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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책] 「성모님과 암을 이겨 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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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을 살고 있던 캐서린 스튜어트 수녀는 갑자기 결장암 3기 판정을 받는다. 감당하기 힘든 현실 앞에 문득 성모님이 떠오른 캐서린 수녀는 성모님의 발자취를 되짚으며 고단한 암투병을 이어갔다.

「성모님과 암을 이겨 내기」는 성모님을 통해 희망을 찾은 수녀의 이야기다. 성모님이 하느님을 믿고 묵묵히 따랐듯, 하느님의 뜻에 모든 것을 맡기고 의지한 캐서린 수녀. 그는 하느님의 부르심에 ‘예’라고 답하고 끝까지 순종했고, 암을 이겨냈다. 성모님과의 관계 속에서 조금씩 성장해가는 캐서린 수녀의 심리변화, 그리고 암을 이겨낸 과정들이 담긴 책은 힘든 길을 걷고 있는 누군가에게 인내할 힘과 희망의 메시지를 건넨다. 또한 각각의 에피소드 끝에는 캐서린 수녀가 묵상했던 ‘오늘의 기도’를 더해 성모님의 사랑을 느끼며 함께 기도할 수 있게 구성했다.


민경화 기자 mkh@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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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9-03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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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주 하늘의 하느님, 위대하고 경외로우신 하느님,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과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 이들에게 계약을 지키시고 자애를 베푸시는 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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