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하루동안 열지 않습니다.
2020년 2월 29일
생명/생활/문화/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새 책] 「이럴 때는 이런 기도」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고통을 겪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기도서다. 알코올, 마약, 도박 중독과 심리적 압박에서 비롯된 거식증과 폭식증 같은 섭식 장애 등은 본인의 의지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 이 책은 이런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기도를 통해 치유되고 구원에 이르도록 안내한다.

아침 기도와 저녁 기도로 시작하는 책은 특별한 상황에 드리는 기도, 치유와 구원을 위한 기도, 확신과 위로의 기도, 성사를 받기 전에 드리는 기도, 예수님·성모님과 함께하는 기도, 거룩한 중재 기도, 말씀으로 살기로 구성됐다.

가족을 잃거나 자연재해를 겪은 이들, 실직을 했거나 조울증을 겪고 있는 이들 등 남들에게 말하거나 드러내기 어려운 문제로 고통받는 이들의 마음에 평화를 줄 수 있는 기도들이 책에 담겼다.

책의 저자인 메리 피터 마틴 수녀는 “사랑과 자비이신 분, 사람을 가엾이 여기시는 하느님과의 생생하고 사랑스러운 만남을 가져다주고, 그분께 가는 신뢰 가득한 여정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민경화 기자 mkh@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9-12-30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20. 2. 29

시편 92장 2절
주님을 찬송함이 좋기도 합니다, 지극히 높으신 분이시여, 당신 이름에 찬미 노래 부름이 좋기도 합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