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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책] 「새로 발굴한 도마 안중근 의사 추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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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년 10월 26일 하얼빈 의거로 민족의 독립 열망을 널리 알린 안중근 의사. 그는 깊은 신앙심을 가진 가톨릭 신자이자 나라와 인류를 향한 ‘평화’를 몸소 실천한 독립운동가다.

하얼빈 의거 110주년(2019년)을 맞아 대구가톨릭대학교 안중근연구소(소장 박주)는 기존에 알려진 안중근 의사 추모시에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추모시를 더해 「새로 발굴한 도마 안중근 의사 추모시」를 발간했다. 편자 박주(마리아) 소장은 대구가톨릭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장에서는 구한말 근대 유학자들의 문집에 수록된 추모 한시(漢詩) 19편과 중국 지도자들이 쓴 한시 3편을 수록했다. 2장은 일제 강점기 유학자이며 사학자인 중산(中山) 박장현(朴章鉉)이 안중근 의사 의거와 순국에 대해 서술한 내용을 담았다. 3장은 안중근 의사 유적지 답사 기행문, 4장은 편자의 인터뷰ㆍ추모행사ㆍ언론 보도자료 등을 실었다.


방준식 기자 bjs@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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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0-01-14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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