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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책] 「나이 들어서야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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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방선교회 사제로 1996년 선교사로 대만으로 떠난 양재오 신부. 그는 20여 년간 대만 생활을 하며 현지 교회 안팎에서 발생되는 각종 간행물을 구독했다. 그리고 과정에서 읽고 음미할 만한 가치가 있는 글들을 한글로 번역했다. 그리고 여러 글 가운데 21세기 삶의 문제, 그리고 그 삶이 영위되는 세상과 관련된 통찰이 담긴 글을 모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메리놀 외방 전교회 패트릭 오도너휴 신부가 30여 년간 일본에서 선교하며 느낀 점을 글로 옮긴 ‘일본 선교를 위한 그리스도론’, 대만교회 정기 간행물에 실린 ‘교회와 권력’ 등 교회에 대한 내용 뿐 아니라 ‘중국은 정말 변했다’, ‘풍향이 바뀌고 있다’, ‘공산당 당원은 신앙이 필요하다’ 등 중국의 상황을 알 수 있는 글도 책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민경화 기자 mkh@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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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0-08-04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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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1장 3절
주님, 주님께 죄를 지었사오니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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