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4일
생명/생활/문화/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새 책] 「몸에 밴 어린 시절」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어린이 전문 정신과 의사인 W. 휴 미실다인은 수많은 이들과 상담을 통해 어린 시절에 일어난 문제가 어른에게도 거듭해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과거에 거쳐 온 어린이의 모습, 즉 내재과거아가 그대로 남아 현재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W. 휴 미실다인은 “당신의 내재과거아는 어른으로서 얻는 만족을 방해하거나 무산시킬 수도 있고 당신을 난처하게 만들거나 괴롭힐 수도 있고 병들게 할 수도 있으며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해 줄 수도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내재과거아를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담은 「몸에 밴 어린 시절」을 펴냈다. 과거에 거쳐 온 어린 시절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담은 이 책은 정서적 장애를 실질적으로 규명하고 이에 대처하는 방법을 독자들에게 제시한다.


민경화 기자 mkh@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20-08-04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20. 9. 24

시편 85장 13절
주님께서 복을 베푸시어, 우리 땅이 그 열매를 내어 주리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