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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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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훈 신부가 40년간 가르멜 수도회에 몸담으며 겪은 것들을 시로 엮어 「침묵의 여정」에 담았다.

장 신부는 수도자로서 하느님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에서 깨달은 것들, 심오한 하느님 신비로부터 시작해서 이 여정에서 끊임없이 부딪히며 체험하게 되는 자신의 한계, 일상 고독과 침묵 속에서 겪게 되는 인간적인 아픔과 은총 체험을 자신만의 시어로 전해준다.


민경화 기자 mkh@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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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0-09-22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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