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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단신] 대구가톨릭미술가회 정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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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미술가회(회장 이현희, 담당 김도율 신부)가 11월 17~22일 드망즈갤러리(대구대교구 주교좌 범어대성당 1층)에서 제46회 정기전을 마련했다.

‘주님은 나의 힘’(탈출 15,2)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김도율 신부(죽도본당 주임)를 비롯한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조각, 회화, 이콘 등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는 “코로나19와 장마, 태풍 등 어려운 시국에 열리는 전시회가 위안으로 다가온다”며 “작가들의 정성이 보는 이들에게 전해져 어려움을 이겨내는 새로운 응원의 메시지로 다가가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1974년 창립된 대구가톨릭미술가회는 지역 미술가 6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며 작품활동을 통해 하느님을 찬양하고, 복음화와 선교에 앞장서고자 노력하고 있다. 창립 이래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매년 정기전을 마련해 오고 있다.

※문의 053-744-1394 대구대교구 주교좌 범어대성당


정정호 기자 pius@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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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0-11-17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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