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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묵상] 하늘 뒤덮을 듯 날아오른 새 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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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한 시골 마을에 들어서자 한 무리의 새들이 하늘 높이 날아올랐다. 하늘을 뒤덮을 듯 날아오른다. 비가 오는 등 궂은 날씨가 아니면 하늘을 쳐다볼 일이 드물었는데, 새들 덕분에 오랜 시간 하늘을 바라보게 됐다.

8일은 주님 승천 대축일이다. 하늘을 볼 때마다 하느님께 당신이 창조하신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축복해 달라고 기도를 바쳤으면 한다.

이힘 기자 lensman@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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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6-05-04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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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19. 11. 19

1사무 1장 17절
안심하고 돌아가시오.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당신이 드린 청을 들어주실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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