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하루동안 열지 않습니다.
2019년 11월 19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진묵상] 빛 통해 세상에 자기 존재 드러내는 색유리화처럼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청소년들이 서울 대신학교 대성당 색유리화 앞에 모여 있다. 색유리화로 표현된 그림에 대해 설명을 듣는 아이들 모습이 진지하다. ‘아는 만큼 보이는 것’처럼 믿음 역시 내가 하느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는 만큼 깊어진다. 빛을 통해 세상에 자기 존재를 환히 드러내는 색유리화처럼 세상의 빛인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다. 이힘 기자 lensman@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6-05-18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19. 11. 19

탈출 20장 20절
두려워하지들 마라. 하느님께서는 너희를 시험하시려고, 그리고 너희가 그분을 경외하는 마음을 지녀 죄짓지 않게 하시려고 오신 것이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