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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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묵상] 빛 통해 세상에 자기 존재 드러내는 색유리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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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서울 대신학교 대성당 색유리화 앞에 모여 있다. 색유리화로 표현된 그림에 대해 설명을 듣는 아이들 모습이 진지하다. ‘아는 만큼 보이는 것’처럼 믿음 역시 내가 하느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는 만큼 깊어진다. 빛을 통해 세상에 자기 존재를 환히 드러내는 색유리화처럼 세상의 빛인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다. 이힘 기자 lensman@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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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6-05-18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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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19. 9. 20

시편 139장 14절
제가 오묘하게 지어졌으니 당신을 찬송합니다. 당신의 조물들은 경이로울 뿐. 제 영혼이 이를 잘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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