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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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묵상] 하느님의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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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의 계절인 가을, 경남 산청의 한 농가에서 곶감을 만들 감들을 수확한 농부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세례를 통해 하느님의 자녀로 거듭난 우리는 하느님의 ‘결실’이다.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선 사랑 그 자체이신 하느님을 전해야 한다.

이힘 기자

lensman@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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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6-10-19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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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0. 5. 31

히브 6장 18절
하느님께 몸을 피한 우리가 앞에 놓인 희망을 굳게 붙잡도록 힘찬 격려를 받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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