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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묵상] 존엄한 인간의 삶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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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을 존중하고 신장하는 것은 복음의 요구이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선 여전히 인간의 존엄성이 무시되고 짓밟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교회가 세상을 향해 목소리를 내는 이유는 하느님의 모습으로 창조된 존엄한 인간이 그에 맞갖은 삶을 살도록 끊임없이 보살피기 위해서다. 대림 제2주일은 ‘인권 주일’이면서 ‘사회교리 주간’이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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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7-12-06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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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19. 12. 11

예레 31장 3절
나는 너를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였다. 그리하여 너에게 한결같이 자애를 베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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