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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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묵상] 이웃 나라의 어려운 이들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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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푸아뉴기니 보로코의 빈민촌 수상가옥에서 사는 아이들이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한국 교회는 매년 1월 마지막 주일을 ‘해외 원조 주일’로 지내며 교회의 해외 원조 사업에 대한 올바른 홍보와 신자들의 동참, 의식 강화를 도모해왔다. 이날 헌금은 아프리카를 비롯해 아시아와 남미 등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으며 사는 이웃 나라 사람들을 위해 쓰인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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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8-01-23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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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0. 7. 4

고린토후서 9장 11절
여러분은 모든 면에서 부유해져 매우 후한 인심을 베풀게 되고, 우리를 통하여 그 인심은 하느님에 대한 감사를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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