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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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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묵상]‘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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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하고 말씀하셨다. 하느님 안에서의 ‘쉼’을 통해 내적인 평화와 자유를 체험함으로써 복음 선포의 진정한 방법을 제자들에게 일깨워주셨다.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모든 일상과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조용하고 한적한 장소에서 묵상과 성찰, 기도, 강의 등을 통한 피정으로 영적 성숙과 수련의 시간을 가진다. 여름휴가를 잠시 자신을 내려놓는 시간으로 활용해보자.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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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8-07-17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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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19. 12. 7

사도 14장 22절
우리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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