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3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진묵상]노을빛 구름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바닷가의 작고 보잘것없던 바위섬이 해 질 녘 노을빛을 가득 받은 구름 덕분에 특이한 인상을 남기는 섬이 됐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그분의 말씀을 따라 살아간다면 주님 보시기에 특별한 존재가 될 것 같다. 순교자들도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전엔 평범한 이들이었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8-09-11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20. 2. 23

시편 145장 15절
주님, 모든 눈이 주님께 바라고, 주님께서는 백성들에게 먹을 것을 제때에 주시나이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