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하루동안 열지 않습니다.
2019년 11월 18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진묵상]단풍 아래 성 김대건 신부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위령의 날, 서울대교구 용산성당 성직자묘역의 울긋불긋한 단풍잎 아래 신자들이 가득 모여 세상을 떠난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왼쪽 아래 우뚝 서 있는 성 김대건 신부(동상)가 모든 신자를 위해 축복하는 것 같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또 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요한 11,25-26)라고 말씀하셨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8-10-31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19. 11. 18

토비 8장 16절
저를 기쁘게 해 주셨으니 찬미받으소서.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