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3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진묵상] 주님께 저를 바칩니다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주님과 하나되어 종신토록 정결과 가난과 순명의 삶을 서원하나이다.’

하느님과 교회를 위해 자신을 온전히 바치는 봉헌의 삶은 거룩하다. 봉사와 희생을 통한 기쁨과 감사의 삶이기에 그렇다. 하지만 결코 쉬운 삶의 길이 아니기에 당신 사랑으로 더욱 굳세게 해주기를 청한다. 2일은 수도자를 위해 기도하는 ‘봉헌생활의 날’이다.

-1월 25일 명동대성당에서 거행된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회 서울관구 종신서원식

윤재선 기자 leoyun@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9-01-30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20. 2. 23

2코린 8장 9절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부유하시면서도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시어, 너희가 그 가난으로 부유해졌도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