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하루동안 열지 않습니다.
2020년 4월 8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진묵상] 기억하고 희망하는 봄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만물이 소생하는 봄 한가운데 오상처럼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남아 있다. 4ㆍ16 세월호 참사 5주기. 짧지 않은 시간이 흘렀지만 누군가에게는 빛바랜 기억으로, 누군가에게는 애끊는 듯한 아픔으로 자리하고 있다. 주님 수난을 기억하고 부활을 믿는 그리스도인에게 ‘노란리본’은 어떤 의미로 남아 있을까?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세월호의 아픔을 담은 노란 리본이 마음속 깊은 상처를 감싸고 새로운 부활을 상징하는 치유와 희망의 끈이 되길 기도한다.

백영민 기자 heelen@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9-04-09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20. 4. 8

에스 4장 17절
당신 손으로 저희를 구하시고 주님, 당신밖에 없는 외로운 저를 도우소서.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