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6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임의준 신부의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토마스야!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토마스야! 사랑하는 토마스야!

울지 말아라!

네가 울면

우리가 예전과 다름없잖니.

그냥 나를 바라보고

안아다오.

토마스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요한 20:28)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4-04-27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19. 12. 16

시편 116장 13절
구원의 잔을 들고서 주님의 이름을 받들어 부르리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