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6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임의준 신부의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너희와 함께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목놓아 부르는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하늘 높이 사라지시는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눈물을 훔치며

작아져 가는 어깨를 두드리며

“나 여기 있노라, 떠나지 않았노라”

알려주시는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보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마태 28:20)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4-06-01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19. 12. 16

집회 17장 29절
주님의 자비는 얼마나 크시며 당신께 돌아오는 이들에 대한 그분의 용서는 얼마나 크신가!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