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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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준 신부의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너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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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놓아 부르는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하늘 높이 사라지시는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눈물을 훔치며

작아져 가는 어깨를 두드리며

“나 여기 있노라, 떠나지 않았노라”

알려주시는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보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마태 28:20)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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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4-06-01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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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0. 7. 14

시편 88장 3절
주님, 제 기도가 주님 앞까지 이르게 하소서. 제 울부짖음에 주님의 귀를 기울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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