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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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준 신부의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가장 먼저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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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받은 이는

방언도 하고

치유의 은사도 보여주고

여러 가지 능력을 드러내겠지만,

진정 성령을 받은 이가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은

용서입니다.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요한 20:23)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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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4-06-08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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