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4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묵상시와 그림] 나무들처럼

시와 그림: 김요한(시인)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사람도 나무들처럼

싹을 내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



아아, 그렇구나

사람도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는구나.



보십시오.

하느님 말씀으로 사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어진 나무들같이

언제나 저렇게 푸르고 싱싱하느니.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4-07-13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20. 7. 14

시편 4장 8절
저들이 곡식과 햇포도주로 푸짐할 때보다 더 큰 기쁨을 당신께서는 제 마음에 베푸셨습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