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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나무들처럼

시와 그림: 김요한(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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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나무들처럼

싹을 내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



아아, 그렇구나

사람도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는구나.



보십시오.

하느님 말씀으로 사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어진 나무들같이

언제나 저렇게 푸르고 싱싱하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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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4-07-13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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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7장 8절
주님의 귀를 기울이시어 제 말씀을 들어 주소서. 주님의 눈동자처럼 저를 보호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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