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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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해는 왜 날마다 떠오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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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해가 떠 오른다

세월이 가고

꽃들은 시들어도

해는 날마다 떠 오른다

오늘 아침에도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고

그 사람들에게

희망이 돼야 한다고

하느님 사람이

해가 되어 떠오른다

시와 그림: 김용해(요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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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5-06-09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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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19. 8. 22

시편 17장 15절
저는 의로움으로 주님의 얼굴을 뵈옵고, 깨어날 때 주님의 모습으로 흡족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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