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3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묵상시와 그림] 해는 왜 날마다 떠오르는가?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오늘도

해가 떠 오른다

세월이 가고

꽃들은 시들어도

해는 날마다 떠 오른다

오늘 아침에도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고

그 사람들에게

희망이 돼야 한다고

하느님 사람이

해가 되어 떠오른다

시와 그림: 김용해(요한) 시인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5-06-09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20. 2. 23

시편 69장 17절
주님, 당신의 자애가 너그러우시니 저에게 응답하소서. 당신의 크신 자비에 따라 저를 돌아보소서.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