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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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둥글게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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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살아생전

늘 말씀하셨습니다



둥글게 살라고

모나지 않게 부드럽게

그래야 사는 것이 편안하다고



어머니는 저승에 가서도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둥글게 살아야 한다고

미워하지 말고 사이좋게

그래야 죽어서도 편안하다고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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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9-08-14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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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19. 8. 26

시편 119장 64절
주님, 당신의 자애가 땅에 가득합니다. 당신의 법령을 저에게 가르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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