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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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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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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만 맞추지 말고
마음을 맞추어야지.

눈이야 이리저리 다른 것을 바라보기도 하지만
마음을 맞추면 한 곳만 바라보게 되지.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루카 18,13)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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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10-22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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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0. 2. 28

시편 86장 5절
주님, 주님은 어지시고 기꺼이 용서하시는 분, 주님을 부르는 모든 이에게 자애가 크시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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