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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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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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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만 맞추지 말고
마음을 맞추어야지.

눈이야 이리저리 다른 것을 바라보기도 하지만
마음을 맞추면 한 곳만 바라보게 되지.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루카 18,13)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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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10-22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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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19. 11. 19

고린토전서 13장 5절
사랑은 무례하지 않고 자기 이익을 추구하지 않으며 성을 내지 않고 앙심을 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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