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하루동안 열지 않습니다.
2020년 4월 8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묵상시와 그림] 십자가의 예수님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혀

언제나 고통 속에 계셨습니다

나는 너무나 안타까워 말했습니다



“주님! 왜 그렇게

십자가에 못박혀 계십니까?

이제는 그만 내려오십시오”



그러자 예수님께서

조용히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죄가 없어질 때까지

나는 내려갈 수가 없다”



시와 그림= 김용해(요한) 시인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0-02-19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20. 4. 8

로마서 8장 35~8:37절
무엇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놓을 수 있겠습니까? 환난입니까? 역경입니까? 박해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위험입니까? 칼입니까? 그러나 우리는 우리를 사랑해 주신 분의 도움에 힘입어 이 모든 것을 이겨 내고도 남습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