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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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아름다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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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할 때마다

내 마음속에

아름다운 꽃들이 피었습니다



소망이란 꽃도 되고

믿음이란 꽃도 되고

자비와 용서란 꽃도 피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도

가장 아름다운 꽃은

사랑이란 꽃이었습니다



그 꽃은 사랑할 때마다

한 송이씩 피어서

나를 아름답게 하고

세상도 아름답게 하였습니다

알ㆍ렐ㆍ루ㆍ야!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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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0-10-14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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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0.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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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느님의 제단으로, 제 기쁨과 즐거움이신 하느님께 나아가오리다. 하느님, 저의 하느님 비파 타며 당신을 찬송하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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