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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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십자가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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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있다



하늘에도 길이 있고

산에도 길이 있고

강에도 나무에도

길이 있다



그리고 보라

사람들에게도 길이 있다



서로 사랑을 나누며

함께 살라는 아름다운 길

하느님 말씀의 길이 있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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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0-11-18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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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0. 12. 4

골로 3장 13절
누가 누구에게 불평할 일이 있더라도 서로 참아 주고 서로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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