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2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묵상시와 그림] 기도한 만큼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나무는 기도하면서

자랍니다



기도한 만큼 싹이 나고

기도한 만큼 가지가 뻗고

기도한 만큼 꽃이 핍니다



그래서 기도는

나무의 삶이 되고

축복이 되었습니다



아아, 우리들 사람도

이렇게 자라면서

성장하는 것이 아닐는지요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4-06-26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12

시편 73장 28절
하느님께 가까이 있음이 저에게는 좋으니이다. 저는 주 하느님을 제 피신처로 삼으오리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