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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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기도와 용서의 의미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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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김홍주 신부입니다.

연중 제11주간 목요일인 오늘은 '주님의 기도와 용서의 의미'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어 보겠습니다.

우리는 하느님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 자비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마태 6,8)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은총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아멘.

 

*팟캐스트 '김홍주 신부의 짧은묵상': http://www.podbbang.com/ch/1769008

*블로그: http://blog.naver.com/donamsado

*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starriday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onamsado

 

#가톨릭 #주님의기도 #용서



황중호신부 2020-06-18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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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0. 7. 11

요한 1장 27절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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