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8년 1월 18일
전체보기
주교회의
교구종합
감사와 사랑
선교지에서 온 편지
수품성구와 나
온라인뉴스
*지난 연재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교구/주교회의 > 교구종합    


신임 인천교구 총대리 정윤화 신부


"교구장 주교가 아버지라면 총대리는 어머니처럼 교구를 잘 돌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임 인천교구 총대리 정윤화 신부는 "주교님과 신부님들, 모든 교구민들이 서로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면서 "교구장 정신철 주교님의 뜻과 사목적 지향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신부는 지난해 12월 28일 교구 총대리에 임명됐다.

인천교구는 고(故) 최기산 주교가 지난해 5월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후, 정신철 주교가 새 교구장 주교로 임명될 때까지 어려운 시기를 보낸 바 있다.

이에 따라 신임 교구장 주교의 인도에 따라 모든 교구민들이 합심해 교구 안팎을 정비하고,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때다.

정 신부는 "전임 교구장 주교님께서 많은 일들을 추진했었는데, 미처 끝내지 못한 일들을 잘 마무리하도록 힘쓸 것"이라며, "현재 인천교구에서 중요한 것은 새로운 일들을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내적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정 신부는 "정신철 주교님께서는 교구 내 모든 신부님들을 만나겠다"면서 본인에게 교구청 '안살림'을 맡겼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정 신부는 "총대리로서 교구의 행정적인 부분들을 잘 보살핌으로써, 교구장 주교님께서 교구 안팎을 돌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교구장 주교님이 사목적 주안점을 두고 있는 교회 내 다문화가정, 새터민 사목, 청소년과 청년의 양성 등 교구 주요 현안들도, 모든 신부님들의 뜻을 모아 잘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977년 사제품을 받은 정윤화 신부는 송림동·강화·답동주교좌본당 보좌를 거쳐, 역곡·제물포·답동주교좌·옥련동·부평1동 본당 주임을 사목했다. 또 미국 시카고 교포사목에 이어 교구 사목국(현 복음화사목국) 국장과 사무처장, 교구발전기획위원회 위원장 등 교구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2013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는 교구 관리국장과 인천 박문여자고등학교 건설본부장을 맡아왔다.

최유주 기자 yuju@catimes.kr
[기사원문 보기]
[가톨릭신문  2017.01.10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더러운 영들은“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7-12 그때에 7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 그러자 갈릴래아에서 큰 무리가 따라왔다. 또 유다와 8 예루살렘, 이두매아와 요르단 건너편, 그리고 티로와 시돈 근처에서도 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 9 예수님께서는 군중이 당신을 밀쳐 대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시려고, 당신께서 타실 거룻배 한 척을 마련하라고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10 그분께서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병고에 시달리는 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11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하고 소리 질렀다. 12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성인
 데이콜라(Deicola)
 레오바르도(Leobard)
성녀  리베라타(Liberata)
성녀  마르가리타(Margaret)
 모세오(Moseus)
복녀  베아트릭스(Beatrice)
 볼루시아노(Volusian)
성녀  수산나(Susanna)
성녀  아르켈라이스(Archelais)
 아테노제네(Athenogenes)
 암모니오(Ammonius)
 울프리드(Ulfrid)
성녀  크리스티나(Christina)
성녀  테클라(Thecla)
성녀  파우스티나(Faustina)
 파지오(Fazzio)
성녀  프리스카(Prisca)
최근 등록된 뉴스
[사제인사] 안동교구, 2월 1일 부...
[사제인사] 대구대교구, 26일 부임
[사제인사] 대구대교구, 26일 부임
[사제인사] 안동교구, 2월 1일 부...
[나의 미사이야기] (32) 침묵 안...
“교황은 우리에게 태도의 변화 요구한...
필리핀 ‘검은 나자렛’ 행렬에 630...
“교황님, 어서 오세요!”
나이지리아에서 납치된 수녀와 청원자 ...
[이창훈 기자의 예수님 이야기] (4...
[전영준 신부의 가톨릭 영성을 찾아서...
사회교리학교 기본과정 개설...서울 ...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 허가 취소...
자비의 성금 1000만 원 전달......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수천만 원 ...
많이 조회한 뉴스
[사제인사] 인천교구 1월 15일자 ...
[아! 어쩌나] 423. 무슨 말을 ...
피정 가기 힘든 이들을 위한 매일 묵...
과달루페 성모 찬송으로 멕시코 교회에...
[사제인사] 인천교구 22일자
[글로벌칼럼] (13) 프란치스코 교...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자녀 8명…...
[세상살이 신앙살이] (418) 짜장...
영화 ‘신과 인간’ 실존 인물 7명 ...
청년들 위한 밥상, 위로와 용기를 주...
전례력 ‘나해’, 나를 위한 복음의 ...
[아버지의 집, 아름다운 성당을 찾아...
[부음] 전주교구 김기수 신부 선종
[사도직 현장에서] 당신은 존재 자체...
[생활 속의 복음] 주님 공현 대축일...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대주교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