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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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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맞춤 서비스 강화된 새 홈페이지 구축

가톨릭중앙의료원과 산하 병원, SNS 활용 로그인·예약 간소화 진료·검사·처방 내역 등 확인

▲ 새롭게 선보인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홈페이지 초기 화면.



가톨릭중앙의료원(CMC)과 산하 부속 병원들이 환자 중심의 개인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 홈페이지를 선보였다.

가톨릭중앙의료원과 가톨릭대 서울성모·여의도성모·의정부성모·부천성모·성바오로·성빈센트병원 등 6개 부속 병원은 1년여의 작업을 거쳐 △'진료 차트'를 통한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강화 △부속 병원들의 1ㆍ2단계 메뉴 통일로 일관성 있는 서비스 제공 △의료진이 제공하는 '건강 매거진' 발행 등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홈페이지는 먼저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SNS를 활용한 간편 로그인, 진료 예약 간소화, 비회원 예약, 대리 예약 등으로 사용자 지향적인 기능을 구현했다. 또 홈페이지 방문자들이 '진료 차트'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인 개인 진료 내역, 검사 내용, 처방 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최신 경향을 반영해 홈페이지 구성을 단순화하는 한편 고객이 의료진에게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존의 나열식 프로필 소개에서 벗어나 사람 중심 콘텐츠를 입체적으로 구성했다.

CMC와 부속 병원 홈페이지는 국내 최대 의료 네트워크라는 CMC의 강점을 활용하고자 각 병원의 1ㆍ2단계 메뉴를 통일함으로써 부속 병원 홈페이지를 방문한 고객들이 통일감 있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가톨릭 의료 브랜드의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주요 디자인과 색깔을 전 기관의 홈페이지에 동일하게 적용했다.

홈페이지는 이와 함께 SNS 등 외부 소통 채널들을 통한 개방형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제공하고, 소속 의료진이 제공하는 공신력 있는 건강 콘텐츠인 '건강 매거진'을 신설했다.

건강 매거진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는 '알기 쉬운 건강 정보 제공'을 지향하며, 메르스 등 국가적인 보건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즉각적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가톨릭 의료정보 채널로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신체 전반의 질환 정보를 집약한 '건강 바이블'을 통해 다양한 건강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할 방침이다.

가톨릭중앙의료원 통합 홈페이지 재구축위원장 조재형(바오로,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홈페이지를 접속하는 방문자들의 목적과 본질에 대해 심층 분석하고 병원이 아닌 환자에 초점을 맞춰 기능을 보완했다"며 "가톨릭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서비스 편의성을 높이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남정률 기자

njyul@cpbc.co.kr



[기사원문 보기]
[평화신문  2018.01.10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1-18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11 “나는 착한 목자다.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12 삯꾼은 목자가 아니고 양도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들을 버리고 달아난다. 그러면 이리는 양들을 물어 가고 양 떼를 흩어 버린다. 13 그는 삯꾼이어서 양들에게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14 나는 착한 목자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15 이는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나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다. 16 그러나 나에게는 이 우리 안에 들지 않은 양들도 있다. 나는 그들도 데려와야 한다. 그들도 내 목소리를 알아듣고 마침내 한 목자 아래 한 양 떼가 될 것이다. 17 아버지께서는 내가 목숨을 내놓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신다. 그렇게 하여 나는 목숨을 다시 얻는다. 18 아무도 나에게서 목숨을 빼앗지 못한다. 내가 스스로 그것을 내놓는 것이다. 나는 목숨을 내놓을 권한도 있고 그것을 다시 얻을 권한도 있다. 이것이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받은 명령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신경>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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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니데(Leon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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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포(Ruf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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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세노리나(Senor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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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자다나(Azadanes)
 아쳅시마스(Acepsi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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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오포르투나(Opport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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