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8년 12월 16일
전체보기
교황/교황청
해외교회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교황청/해외교회 > 해외교회    


교황청 새복음화촉진평의회 "기다리던 가족 맞이하듯 순례자 환대하는 성지 만들길”


【바티칸 CNS】 프란치스코 교황은 가톨릭교회의 성지는 순례자를 따뜻하게 환대하며 성지의 사제들은 기꺼이 순례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교황은 11월 29일 전 세계에서 온 성지 담당 사제와 수도자, 평신도들에게 "순례자들이 성지를 방문했을 때 따뜻한 말로 이들을 환영하는 사람들이 없다는 것은 슬픈 일"이라면서 "더 나쁜 것은 성지의 문이 굳게 닫혀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교황청 새복음화촉진평의회는 11월 27~29일 로마에서 '새복음화를 향한 열린 문, 성지'를 주제로 국제성지담당자협의회를 열었다. 한국에서는 서울 절두산순교성지 주임 원종현 신부와 대전교구 당진 솔뫼성지 담당 이용호 신부 등이 참석했다. 교황은 회의 참가자들에게 "성지를 순례하고 방문하는 것은 교회의 훌륭한 전통으로 이러한 전통을 되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교황은 "성지순례는 교회의 면역 시스템과 같아 우리를 많은 것으로부터 보호한다"고 덧붙였다.

교황은 "순례단과 방문객을 환대하는 것은 중요한 일로, 성지는 순례자를 오랫동안 기다려 온 가족같이 맞이해 이들이 집처럼 편하게 느끼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교황은 때로는 사람들이 교회와는 거리를 둔 채 성지 안의 예술품이나 성지의 자연 풍경에 매료돼 방문하기도 한다면서 "이들이 환대를 받게 된다면 기꺼이 마음을 열고 은총을 받아들이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을 우정으로 받아들인다면 성지들은 비옥한 순례라는 땅에 씨앗을 심어 이들이 교회에서 다시금 신뢰를 재발견하도록 도울 수 있을 것"이라면서 "그렇지 않고 무관심을 만난다면 이 씨앗은 버려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교황은 순례자가 성지에서 고해성사를 하게 될 때에는 "잘 양성된 사제가 성덕과 자비를 통해 순례자들이 용서하시는 하느님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당부했다.

교황은 성지는 기도하는 공간이 돼 각 순례자가 개인적 침묵 안에서 기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성지 담당 사제들은 하느님의 백성을 이해하는 사랑하는 사목자여야 한다"고 요청했다.

[기사원문 보기]
[가톨릭신문  2018.12.04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저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0-18 그때에 군중이 요한에게 10 물었다. “그러면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11 요한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옷을 두 벌 가진 사람은 못 가진 이에게 나누어 주어라. 먹을 것을 가진 사람도 그렇게 하여라.” 12 세리들도 세례를 받으러 와서 그에게, “스승님, 저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자, 13 요한은 그들에게 “정해진 것보다 더 요구하지 마라.” 하고 일렀다. 14 군사들도 그에게 “저희는 또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고 묻자, 요한은 그들에게 “아무도 강탈하거나 갈취하지 말고 너희 봉급으로 만족하여라.” 하고 일렀다. 15 백성은 기대에 차 있었으므로, 모두 마음속으로 요한이 메시아가 아닐까 하고 생각하였다. 16 그래서 요한은 모든 사람에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오신다.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17 또 손에 키를 드시고 당신의 타작마당을 깨끗이 치우시어, 알곡은 당신의 곳간에 모아들이시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워 버리실 것이다.” 18 요한은 그 밖에도 여러 가지로 권고하면서 백성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신경>
오늘의 성인
 나발리스(Navalis)
 미사엘(Misael)
 발렌티노(Valentine)
복자  세바스티아노 마기(Sebastian Maggi)
 아그리콜라(Agricola)
 아나니야(Ananias)
성녀  아델라이드(Adelaide)
 아도(Ado)
 아자리야(Azarias)
성녀  알비나(Albina)
 이레니온(Irenion)
 콘코르디오(Concordius)
최근 등록된 뉴스
“진심과 사랑으로 신자 대하는 ‘양 ...
30년째 한 끼 200원… 시린 마음...
''장기기증''에 대한 궁금증 해소하...
새 사제 18명 탄생… “예수님 따르...
[사설] 가난한 이들의 기쁨을 공유하...
[평화칼럼] 세상에서 가장 먼 여행,...
[현장 돋보기]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사설] 이민과 난민을 환대하는 문화...
[청주교구 사목교서] 주님과 함께 ...
[마산교구 사목교서] “내가 주는 평...
[부산교구 사목지침] 신망애를 통한 ...
[안동교구 사목교서] “내가 모든 것...
“36개월 교도소 근무는 징벌적”
서울시의회 신자의원회, 염 추기경 주...
수원교구 장지동본당 신설
많이 조회한 뉴스
[사제인사] 서울대교구, 12월 15...
정교회 바르톨로메오스 총대주교 방한 ...
서울 은평의마을, 가톨릭과의 동행 3...
[사제인사] 군종교구, 12월 9일 ...
개교 20년 맞은 청주 양업고 장홍훈...
대림, 구세주 기다리는 기쁨과 희망의...
서울대교구 홍보국, ‘온라인 성경채널...
고3 수험생 “신천지 ‘모략전도’에 ...
[부음] 서울대교구 박일 신부 부친상
[부음] 서울대교구 민병덕 신부 모친...
[생활속의복음] 대림 제1주일 - 하...
종교를 통한 ‘소·확·행’… 추위...
[미혼모에게 용기와 희망을!] (1)...
‘복음의 기쁨’ 선포하는 교회 공동체...
작지만 아름다운 춘천교구, 100주년...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추기경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