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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타이웬교구 주님 성탄 대축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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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시성 타이웬교구의 각 본당은 주님 성탄 대축일 전야인 2018년 12월 24일 다양한 방식으로 인류의 구세주인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했다.

교구장 멍닝여우 주교는 24일 밤 11시30분 주교좌 원죄없으신 성모 대성당에서 밤미사를 주례했다. 미사 전 주교와 사제단, 신자들은 아기 예수 거동행렬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구유에 경배를 하며 아기 예수가 오늘날의 세상을 강복해 주길 기도했다.

멍닝여우 주교는 이날 강론에서 “구세주 예수의 강생은 세상 모든 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를 전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하느님의 풍성한 은총을 받은 모든 이들은 자신이 받은 사랑과 자비로 상처를 입은 세상에 사랑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의 신비체인 교회를 함께 이뤄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멍 주교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끊임없이 이웃과 나눔으로써 평화로운 세상, 화목한 중국을 함께 건설하자”고 당부했다.


信德社 제공
번역 임범종 신부(대구대교구 충효본당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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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1-09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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