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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11월 중 일본 사목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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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11월 일본을 사목방문한다. 일본 주교단은 방일하는 교황이 핵무기를 반대하는 메시지를 내길 희망했다.

교황은 1월 23일 세계청년대회 참가를 위해 파나마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일본에 방문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오사카대교구장 마에다 만요 추기경은 1월 24일 “교황이 올 하반기 일본을 방문해 도쿄와 히로시마, 나가사키를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에다 추기경은 나가사키 출신으로 2011~2014년 히로시마교구장을 역임했다.

마에다 추기경은 “지난 12월 교황을 알현했을 때 교황에게 일본에 오면 핵무기를 반대하는 말씀을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는데, 교황은 핵무기 사용뿐만 아니라 제작 자체도 비윤리적이라고 답했다”고 밝혔다.

교황이 예수회에 입회한 뒤 일본 선교사를 희망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건강 문제로 꿈을 이루지 못했다.


UCA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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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1-3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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