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8년 8월 19일
전체보기
사회사목
사랑나눔
언론/병원/교육/성지
수도회
단체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기관/단체 > 사회사목    


낮은 곳에 엎드려 하느님께 봉사하는 사제의 삶 맹세

서울대교구 사제·부제 서품식 거행, 새 사제 33명 탄생, 부제품 21명 받아

▲ 서울대교구 새 사제들이 1일 서품식을 마친 직후 염수정 추기경을 비롯한 주교단에게 첫 강복을 하고 있다. 이힘 기자



서울대교구는 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사제ㆍ부제 서품식'을 거행했다.

'말씀하십시오. 당신 종이 듣고 있습니다'(1사무 3,10)를 주제 성구로 봉헌된 서품식에서는 서울대교구 소속 32명을 비롯해 베트남 타이빈교구 소속 1명 등 모두 33명의 새 사제가 탄생했다. 아울러 21명이 부제품을 받았다.

이로써 서울대교구 소속 사제는 추기경 2명과 주교 4명, 몬시뇰 7명을 포함해 총 918명이 됐다. 1831년 조선대목구 설정 이후 한국 교회의 한 교구의 사제 수가 900명이 넘은 것은 서울대교구가 처음이다. 새 사제들은 13일부터 본당 보좌신부로 사목을 시작한다.

주한 교황대사 대리 마르코 스프리치 몬시뇰과 타이빈교구장 응우엔 반 데 주교 등 500여 명의 사제단과 함께 서품식을 집전한 염 추기경은 훈시를 통해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고, 길 잃은 사람을 찾아 구원하러 오신 착한 목자를 여러분의 모범으로 삼으라"고 당부했다. 염 추기경은 부제품 대상자들에게는 "사도들이 자선의 봉사자로 선택했던 초대 교회 부제들처럼 성령과 지혜로 충만한 훌륭한 증인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사제 수품자들은 사제에게 맡겨진 직무를 올바로 수행하고 주교와 그 후임자에 대한 존경과 순명을 서약했다. 이어 제대 앞에 엎드려 세상에 죽고 하느님께 봉사할 것을 맹세하는 부복(俯伏) 자세로 성인호칭기도를 봉헌하며 성인 성녀들의 전구를 청했다. 이상민(방배동본당) 새 신부는 "주님께서 하시는 일에 작지만 보탬이 될 수 있다면 주님 뜻대로 살아가는 예수님 닮은 사제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고척 스카이돔과 일대는 500여 명의 사제단과 신자 1만 1000여 명의 기도와 축하 열기로 가득했다. 1999년 이후 체육관에선 처음으로 사제ㆍ부제 서품식이 동시에 거행돼 4시간여의 긴 서품식이었지만 신자들은 새 사제와 부제의 탄생을 마음을 다해 축하했다. 특히 개봉동ㆍ양천ㆍ노원 본당은 새 사제를 2명씩 배출해 신자들의 기쁨은 더욱 컸다.

서종빈 기자 binseo@cpbc.co.kr

이힘 기자 lensman@

맹현균 기자 maeng@



[기사원문 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8.02.07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51-58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52 그러자 “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유다인들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5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54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58 이것이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너희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것과는 달리,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신경>
오늘의 성인
 도나토(Donatus)
 루도비코(Louis)
 루피노(Rufinus)
 마뇨(Magnus)
 마리아노(Marianus)
 모크타(Mochta)
 베르툴포(Bertulf)
 세발도(Sebald)
 식스토 3세(Sixtus III)
 아가피오(Agapius)
 안드레아(Andrew)
복녀  에밀리아 비키에리(Emily Bicchieri)
 에제키엘 모레노 이 디아스(Ezekiel Moreno y Diaz)
 요한 에우데스(John Eudes)
 율리오(Julius)
성녀  테클라(Thecla)
 티모테오(Timothy)
최근 등록된 뉴스
[사제인사] 광주대교구 , 23일 부
[사제인사] 광주대교구, 23일 부
[사제인사] 인천교구, 27일 부
[사제인사] 인천교구, 27일 부
[사제인사] 서울대교구, 28일 부
[사제인사] 서울대교구, 28일 부
[묵상시와 그림] 진리(眞理)
[사제인사] 청주교구, 27일 부
[사제인사] 청주교구, 27일 부
태양보다 뜨거운 신앙 축제… ‘청년 ...
[사제인사] 대구대교구, 24일 부
[전영준 신부의 가톨릭 영성을 찾아서...
성경 통독 여정·지혜 여정 역사서 ...
청년의 지친 어깨 토닥이는 교황의 희...
손희송 주교가 전하는 하느님의 7가지...
많이 조회한 뉴스
‘꽃보다 노인’… 품위 있게 늙기 위...
[사진묵상]더위를 견디는 사제들
영성이 깊으면 도덕 생활도 잘한다
프란치스코 교황, ‘사형 전면 불허’...
한국교회사연구소 고문 이원순 서울대 ...
[사제인사] 대구대교구, 24일 부
[사제인사] 서울대교구, 28일 부
서울 순례길, 9월 14일 교황청 공...
'서울 속 천주교 순례길' 9월 14...
「기쁨의 삶 사제의 삶」
서울성모병원 스마트병원 초대 병원장에...
[말씀묵상] "하느님의 성령을 슬프게...
「나미 부부의 성경 속 나무 스토리텔...
부산교구 주보 2500호 발행...다...
대체에너지 사용… 전기 비용 줄고 온...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추기경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