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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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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bc TV·라디오, 김수환 추기경 특집과 설 프로그램 ‘풍성’

16일은 김수환 추기경이 우리 곁을 떠난 지 꼭 10년이
되는 날이다. 가톨릭평화방송 TV와 라디오는 김 추기경의 삶과 정신을 되돌아보는
특집 프로그램들을 방송한다. 아울러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과 코너를 특별 편성한다.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년 특집 프로그램

 

tv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년 추모 미사 중계
 

16일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거행되는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년 추모 미사를 TV와 유튜브(www.youtube.com/user/PBCTVsns),
페이스북(www.facebook.com/cpbctv)으로 동시 중계한다.

▶ 방송 일시 : 16일 오후 2시 / 재방송 : 17일 밤
10시

 

특집 다큐멘터리 우리 안의 바보, 김수환
 

김수환 추기경의 영성과 삶을 새로운 각도에서 조명한다.
또 오늘날 추기경의 정신을 살아내고 있는 교회 단체와 인물들을 만난다. 1부는 '우리와
함께 한 시간', 2부는 '너희와 모든 이들을 위하여', 3부는 '바보 김수환이 우리에게
남긴 것'을 주제로 방송한다.

▶ 방송 일시 : 1부 16일 오후 1시, 밤 9시 / 2부
17일 오후 1시, 밤 9시 / 3부 18일 오후 1시, 밤 9시

 

특선 영화 '그 사람 추기경'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봐요?" 김수환 추기경이
세상에 던진 물음에 답을 찾아 나선다. 김 추기경의 마지막 천일의 기록을 그대로
스크린 안에 녹였다.

▶ 방송 일시 : 16일 밤 10시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년 기념 특강
 

사제와 수도자, 학자, 평신도가 기억하는 김수환 추기경의
모습은 어떨까. 가톨릭대학교 김수환추기경연구소가 각계 인사들을 초청해 기념 특강을
열었다. 서울대교구 구요비 주교를 비롯해 김수환추기경연구소 박승찬 소장과 성심수녀회
손인숙 수녀, 가톨릭대학교 박일영 교수, 한국 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권길중
전 회장이 김 추기경의 삶과 정신에 대해 강연한다.

▶ 방송 일시 : 15일 밤 11시, 17일 오후 3시
 

김수환 추기경 영상어록 사랑
 

김수환 추기경의 생생한 육성을 브라운관에 그대로
담아냈다. 김 추기경이 털어놓는 내면의 고백들을 통해 위로를 얻는 시간.

▶ 방송 일시 : 4~8일 오전 10시, 오후 3시, 밤 10시



라디오
 

행복을 여는 아침 - 스테파노의 향기
 

라디오 드라마 '바보 김수환' 출연진을 스튜디오에
초대해 뒷이야기를 들어본다. 또 드라마에 등장했던 인물들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김 추기경을 그린다.

▶ 방송 일시 : 16일 오전 8시

 

그대에게 평화를, 장환진ㆍ김슬애입니다 - 장앤김투어와
함께하는 김수환 추기경

라디오 드라마 '바보 김수환'을 다양한 주제로 재구성해
라디오 시트콤으로 새롭게 탄생시킨다.

▶ 방송 일시 : 16일 오후 2시

 

우리는 코이노니아 -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홍성남 신부가 김 추기경의 따뜻한 소통법을,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
부본부장 이승현 신부가 우리농 초석을 닦았던 김 추기경의 이야기를 전한다. 또
신달자(엘리사벳) 시인이 출연해 김 추기경과의 추억을 떠올릴 예정이다.

▶ 방송 일시 : 11~15일 오후 4시


 

설 특집 프로그램

 

tv
 

특선 영화 '잃어버린 크리스마스'
 

누구나 인생의 장면 가운데 되돌리고 싶은 순간이
있다. 주인공 구스는 자신의 실수로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비행청소년이 된다. 어느
날 '과거를 되돌려주는 남자'를 만난 후 무언가를 깨닫게 된다.

▶ 방송 일시 : 4일 밤 10시, 5일 저녁 7시

 

설 명절, 가족과 함께 보는 드라마 시리즈
 

연휴를 맞아 신앙 선조들의 뜨거운 삶과 순교 정신을
되새긴다. 여성회장 강완숙(골롬바)부터 한국 교회 두 번째 사제 최양업(토마스)
신부, 동정 부부 유중철(요한)과 이순이(루갈다)의 굳건한 믿음을 보여준다.

▶ 방송 일시 : 강완숙 3부작 4일 오후 3시 / 탁덕
최양업 3부작 5일 오후 3시 / 동정 부부 요한, 루갈다 2부작 6일 오후 3시


라디오

 

FM 음악공감 - 온고지신 
 

온고지신의 마음으로 바로크 고음악이 주는 전통과
희망의 메시지로 새 아침을 맞이한다.

▶ 방송 일시 : 4~6일 오전 10시

 

한낮의 가요 선물 - 함께여서 행복한 가요!
 

주제는 '세대 간 소통'. 남녀노소 함께 듣고 즐길
수 있는 가요에 콩트를 더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 방송 일시 : 4~6일 낮 12시

 

기도의 오솔길 - 마음의 고향 : 축복의 명절
 

구약성경을 통해 설 명절 의미를 살펴본다. 또 사회
소외계층들의 설 풍경에 대해서도 함께 나눈다.

▶ 방송 일시 : 4~6일 오후 5시

 

박철의 빵빵한 라디오
 

가족 간 갈등을 짚어보고 소통 방법을 고민해본다.
또 설 연휴 동안 가족이 함께 보면 좋은 영화를 소개하고 삽입곡을 감상한다.

▶ 방송 일시 : 4~5일 오후 6시

 

김도향의 명동연가
 

가수 이애란씨가 출연해 새해 덕담과 소망을 청취자들과
나눈다. 지난 한 해 동안 출연했던 가수들의 라이브 음악을 감상하는 시간도 보낸다.

▶ 방송 일시 : 4~5일 저녁 8시

 

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 - 명절에 대처하는
신신우신의 자세
 

황당한 경험과 뜻하지 않은 행운을 잡았던 경험까지
명절에 겪었던 여러 사연을 함께 나눈다.

▶ 방송 일시 : 4~6일 밤 10시 5분

[기사원문 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9.01.30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4,13-35 주간 첫날 바로 그날 예수님의 13 제자들 가운데 두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예순 스타디온 떨어진 엠마오라는 마을로 가고 있었다. 14 그들은 그동안 일어난 모든 일에 관하여 서로 이야기하였다. 15 그렇게 이야기하고 토론하는데, 바로 예수님께서 가까이 가시어 그들과 함께 걸으셨다. 16 그들은 눈이 가리어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17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걸어가면서 무슨 말을 서로 주고받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은 침통한 표정을 한 채 멈추어 섰다. 18 그들 가운데 한 사람, 클레오파스라는 이가 예수님께, “예루살렘에 머물렀으면서 이 며칠 동안 그곳에서 일어난 일을 혼자만 모른다는 말입니까?” 하고 말하였다. 19 예수님께서 “무슨 일이냐?” 하시자 그들이 그분께 말하였다. “나자렛 사람 예수님에 관한 일입니다. 그분은 하느님과 온 백성 앞에서, 행동과 말씀에 힘이 있는 예언자셨습니다. 20 그런데 우리의 수석 사제들과 지도자들이 그분을 넘겨, 사형 선고를 받아 십자가에 못 박히시게 하였습니다. 21 우리는 그분이야말로 이스라엘을 해방하실 분이라고 기대하였습니다. 그 일이 일어난 지도 벌써 사흘째가 됩니다. 22 그런데 우리 가운데 몇몇 여자가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들이 새벽에 무덤으로 갔다가, 23 그분의 시신을 찾지 못하고 돌아와서 하는 말이, 천사들의 발현까지 보았는데 그분께서 살아 계시다고 천사들이 일러 주더랍니다. 24 그래서 우리 동료 몇 사람이 무덤에 가서 보니 그 여자들이 말한 그대로였고, 그분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25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아, 어리석은 자들아! 예언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6 그리스도는 그러한 고난을 겪고서 자기의 영광 속에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니냐?” 27 그리고 이어서 모세와 모든 예언자로부터 시작하여 성경 전체에 걸쳐 당신에 관한 기록들을 그들에게 설명해 주셨다. 28 그들이 찾아가던 마을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예수님께서는 더 멀리 가려고 하시는 듯하였다. 29 그러자 그들은 “저희와 함께 묵으십시오. 저녁때가 되어 가고 날도 이미 저물었습니다.” 하며 그분을 붙들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묵으시려고 그 집에 들어가셨다. 30 그들과 함께 식탁에 앉으셨을 때, 예수님께서는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31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들에게서 사라지셨다. 32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나 성경을 풀이해 주실 때 속에서 우리 마음이 타오르지 않았던가!” 33 그들이 곧바로 일어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와 동료들이 모여, 34 “정녕 주님께서 되살아나시어 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고 말하고 있었다. 35 그들도 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떼실 때에 그분을 알아보게 된 일을 이야기해 주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그레고리오(Gregory)
 네온(Neon)
 데오다토(Deodatus)
성녀  도다(Doda)
 레온시오(Leontius)
 론지노(Longinus)
성녀  마리아 에우프라시아 펠레티에(Mary Euphrasia Pelletier)
 멜리토(Mellitus)
 베네딕토 멘니(Benedict Menni)
성녀  보바(Bova)
 빌리암 피르마토(William Firmatus)
 사바(Sabas)
 알렉산데르(Alexander)
 에그베르토(Egbert)
 에우세비오(Eusebius)
 이보(Ivo)
복녀  코로나(Corona)
복자  프란치스코 콜메나리오(Francis Colmenario)
 피델리스(Fidelis)
 호노리오(Hono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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