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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철 신부, 꼰벤뚜알 프란치스코회 새 관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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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철 신부(마르코)가 꼰벤뚜알 프란치스코회 제5대 관구장에 선출됐다.

수도회는 10월 17~21일 서울 한남동 수도원에서 정기 관구회의를 열고, 새 관구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정 신부는 앞으로 4년 동안 한국 관구장으로 활동한다. 정 신부는 대구대교구 범어본당 출신으로 1989년 첫 서원, 1992년 종신서원을 했고, 1993년 사제품을 받았다.

꼰벤뚜알 프란치스코회는 1958년 파도바 관구의 프란치스코 팔다니(한국명 범덕례) 신부가 부산에서 선교활동을 하면서 한국에 처음 진출했다. 1975년 준관구, 2001년 관구로 승격됐다. 한국 관구에는 현재 9개 수도원(국내 8개, 미국 1개), 78명의 수도자들이 소속돼 프란치스코 성인의 정신에 따라 살고 있다. 주요 사도직은 본당 사목과 사회복지 사업, 성모기사회와 피정의 집 운영, 재속 프란치스코회 영적보조 등이다.

꼰벤뚜알 프란치스코회는 1209년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가 ‘작은형제회’라는 이름으로 창설한 수도회다.
박영호 기자 young@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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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6-10-26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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