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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기도를] 한국외방선교회 이후진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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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진 신부(마티아·한국외방선교회)가 10월 13일 필리핀 바기오 선교지에서 숙환으로 선종했다. 향년 55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0월 18일 필리핀 바기오교구장 빅터 B. 벤디코 주교 주례로 봉헌됐으며, 유해는 바기오교구 성직자 묘역에 안장됐다.

한국외방선교회는 서울 성북동 본원에 고인의 빈소를 마련해 18일까지 조문을 받고, 18일 본원 성당에서 추모미사를 봉헌했다.

이후진 신부는 1984년 한국외방선교회에 입회, 1990년 종신서약을 하고 1992년 사제품을 받았다. 이후 수원교구 조암본당 주임을 거쳐 파푸아뉴기니와 필리핀에서 선교사로 활동했다.
박영호 기자 young@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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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6-10-26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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