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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수 신부, 국민훈장 동백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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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수 신부(예수회·학교법인 서강대학교 이사장)는 12월 9일 오전 서울 KBS아트홀에서 열린 국가인권위원회 15주년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박 신부는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 활동에 참여해 도시 재개발에 밀려난 철거민들의 주거권과 인권 보장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뒤에는 재생에너지 사용과 수명 다한 핵발전소 폐기 운동, 제주 강정 해군기지 반대 활동에도 투신했다.

박 신부는 국민훈장 수상 소감에서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저의 인권 활동을 높이 평가해 줘서 감사하고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인권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중근(토마스) 의사가 이미 100년 전에 인권을 바탕으로 동양평화론을 제창한 나라인 대한민국으로부터 훈장을 받아 큰 영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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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6-12-14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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