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8년 10월 18일
전체보기
사설/칼럼
특별기고
여론
사제서품/인사/은경축
부음
세상살이
신앙과경제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사람과사회 > 신앙과경제    


‘박철의 빵빵한 라디오’ 빵빵하게 준비했습니다

cpbc 라디오 프로그램 맡아 15일부터 진행, 월~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수도권 FM 105.3㎒)가 '청취율 1위' 한 번 해봐야지 않겠어요?"

15일 오후 6시 5분부터 월~토요일 2시간 동안 방송되는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의 새 프로그램 '박철의 빵빵한 라디오' 진행자 탤런트 박철(라우렌시오, 사진)씨가 야심 찬 포부를 드러냈다.

박씨는 1990년 MBC 드라마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를 시작으로 이듬해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으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그뿐만 아니다. 라디오 디제이(DJ)엔 젊은 시절 데뷔, DJ 경력만 30년 차인 전문 방송인이다. 현재 낮 12시대엔 경기방송 '박철 쇼'를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드디어 가톨릭평화방송에 왔습니다. 가톨릭평화방송, 더 나아가 한국 가톨릭교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씨는 '박철의 빵빵한 라디오'를 통해 청취자들에게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물할 계획이다. 퇴근 시간의 라디오 프로그램은 대개 편안하고 잔잔한 방송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박씨와 제작진은 '역발상'을 했다. 직장인들에겐 퇴근 시간처럼 기쁘고 설레는 시간이 없는 만큼, 신나고 유쾌한 방송을 만들겠다고 뭉쳤다. 에너지와 노련미가 넘치는 박씨가 진행하기에 재미와 감동은 떼 놓은 당상인 셈이다.

박씨와 제작진은 요일별 꼭지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월요일엔 '철없는 디제잉'으로 직장인의 월요병 해소를 위해 신나는 음악을 틀기로 했다. 화요일엔 청취자 사연과 신청곡, 고민상담 등을 해주며 간식까지 선물해주는 '빵빵한 심부름센터'가 청취자들을 찾아간다. 문화예술계 인사를 초대하는 '빵빵한 초대석'(수), cpbc 주간 이길재 신부와 함께 한 주의 이슈를 가톨릭적 시각에서 해설해주는 '탕자와 목자'(목), 선물로 행복하게 해주는 '빵빵 퀴즈쇼'(금) 등이 줄줄이 이어진다.

구교우 집안 출신으로 유아 세례를 받은 박씨는 본당 신부와 수도자 이야기는 물론, 신자들 고민거리를 들어주는 방송, 지켜야 할 선은 분명히 지키며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칭찬할 것은 선물까지 줘가며 널리 알리는 방송을 목표로 삼고 있다.

박씨는 "방송을 통해 청취자들에게 삶의 재미와 감동, 신앙의 기쁨을 '빵빵하게' 전하고 싶다"면서 "'박철의 빵빵한 라디오'가 살아야 가톨릭평화방송이 살고, 그래야 천주교회도 살아날 수 있다"며 큰 웃음을 지었다. 글·사진=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기사원문 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8.05.09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9 그때에 1 주님께서는 다른 제자 일흔두 명을 지명하시어, 몸소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고장으로 당신에 앞서 둘씩 보내시며, 2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3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4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5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6 그 집에 평화를 받을 사람이 있으면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르고,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7 같은 집에 머무르면서 주는 것을 먹고 마셔라. 일꾼이 품삯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이 집 저 집으로 옮겨 다니지 마라. 8 어떤 고을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받아들이면 차려 주는 음식을 먹어라. 9 그곳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루카(Luke)
 아스클레피아데(Asclepiades)
 아테노도로(Athenodorus)
 유스토(Justus)
성녀  트리포니아(Tryphonia)
최근 등록된 뉴스
1
[전영준 신부의 가톨릭 영성을 찾아서...
신앙인에게 건네는 위로와 희망의 가르...
기도와 믿음 성찰로 무르익는 신앙, ...
[책꽂이] 노년에 대하여 외
SNS에 뿌린 복음의 씨앗, 신앙의 ...
[한글과 천주교의 만남] (하) 한글...
[이광호 소장의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신앙 지키려...
[가깝고도 먼 중국 가톨릭 Q &A]...
교황, 성추문 은폐 논란 우얼 추기경...
시성 특집 - 바오로 6세 교황·오...
[김용은 수녀의 살다보면] (36) ...
레지오 마리애, 본당 사도직 활동에 ...
성직자 성추문으로 무너진 신뢰 회복 ...
많이 조회한 뉴스
[사제인사] 서울대교구, 9월 21일...
왈가닥 수녀님은 아무도 못 말려
감곡의 성체·성모 신심, 100년 ...
[사제인사] 마산교구, 10월 1일부
군인주일 특집 - 공군 교육사령부 비...
[독자기자석] 대구 대덕본당 하늘의 ...
프란치스코 교황, 문재인 대통령과 한...
[신앙단상] 형제님, 청년이세요?
[1988-2018 복음의 기쁨으로 ...
주교들, 젊은이 사목 돌파구 찾는다
인간 배아, 생명인가 세포인가
[부음] 서울대교구 이대수 신부 모친...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아이와 어...
[독자마당] 사랑한다면
[한글과 천주교의 만남] (상) 복음...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추기경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