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7년 10월 20일
전체보기
교황 방한 특집
월간-주간
우리교구,대리구
특집기획
교회음악/미술/순교자/성지 산책
인터뷰/취재
신문창간기념특집
생명존중/문화
성경주해
공모전/시상
▶◀선종 특집
영성의길,수도의길
사랑/청소년
가톨릭교회교리서 해설
선교사들-중국현대박해기
*지난연재
하느님의 종 124위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기획특집 > 특집기획    


‘문 대통령 팬덤’ 오래 가려면 전문가 도움 필요

허은아(한국이미지전략연구소 소장)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 지 한 달이 넘었다. 서점가에서는 문재인 대통령 책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대통령이 애용하는 상품들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허은아 한국이미지전략연구소 소장에게 대통령 관련 상품이 대중의 관심을 받는 이유는 무엇인지 물었다.









▶이른바 '문재인 대통령 열풍 현상'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나.

앞으로 정치인들이 긴장해야 할 것 같다. 정치인에게서도 셀러브리티(celebrity, 유명인사) 현상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자신을 어떻게 브랜드화할지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 문재인 대통령 열풍 현상이 그 시작을 알리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스타일과 색깔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봐야 하나.

그런 부분도 있지만 사회적 환상 현상도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한다. 국민 손으로 대통령을 심판해 탄핵하고 평화적으로 정권교체를 이뤘다. '될까?'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마술처럼 일어난 것이다. 문화적인 요소와 사회적 현상이 다 연결되어 있다고 본다.



▶'준비된 대통령'이 문 대통령 슬로건이었는데, 팬덤(열성팬 조직) 현상도 상당히 준비돼 있었다는 시각도 있다. 어떻게 보나.

준비될 수밖에 없었다. 유명인의 가장 큰 조건은 계속된 미디어 노출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7~8년간 계속해서 미디어에 등장했다. 이런 면에서 이번 정권의 조직이 상당히 현명하게 그리고 트렌디하게 따라갔다는 생각을 한다. 아이돌 그룹과 온라인 커뮤니티에 익숙한 20~30대 등 젊은 층의 참여를 이끌어낸 부분들도 의도된 팬덤 현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 지지율은 높지만 정국상황에 따라 요동칠 수 있는데, 팬덤 현상도 변할 수 있는 것 아닌가.

미국의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은 언론 노출 빈도와 연설 횟수 등을 조절하면서 팬덤 현상이 더 오래 유지될 수 있게 했다. 팬덤 현상은 어느 순간 마술을 풀어버리면 순식간에 바뀔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팬들이 싫증 내지 않도록 전문가가 대통령 옆에서 도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김정숙 여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이런 단어를 써도 될지 모르겠지만 국내 시장에선 '가치 있는 브랜드'다. 국민에게 위안을 주고,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기존 여사들에게서 볼 수 없던 언니, 엄마 같은 모습을 상당히 많이 보여주고 있다. 여성 지도자에 대한 불안함이 있었는데 이점을 상당히 보완해 주고 있다. 매우 좋은 현상이다. 한편으론 김정숙 여사가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까지도 고민을 좀더 했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전 미국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의 부인 미셸 오바마가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패션업계, 서비스업 시장이 들썩였다. 국외적인 관심에 따라 여사의 활동이 국내 내수시장을 완전히 다르게 만들 수도 있다. 지금의 모습에서 글로벌한 모습을 조금 더하면 좋겠다.



[기사원문 보기]
[평화신문  2017.06.14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7 그때에 1 수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서로 밟힐 지경이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바리사이들의 누룩 곧 위선을 조심하여라. 2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3 그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데에서 한 말을 사람들이 모두 밝은 데에서 들을 것이다.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속삭인 말은 지붕 위에서 선포될 것이다. 4 나의 벗인 너희에게 말한다.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것도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5 누구를 두려워해야 할지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육신을 죽인 다음 지옥에 던지는 권한을 가지신 분을 두려워하여라. 그렇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바로 그분을 두려워하여라. 6 참새 다섯 마리가 두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한 마리도 하느님께서 잊지 않으신다. 7 더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성녀  마르타(Martha)
 막시모(Maximus)
 바르사바(Barsabas)
성녀  베르틸라 보스카르딘(Bertilla Boscardin)
성녀  사울라(Saula)
 신둘포(Sindulphus)
성녀  아델리나(Adelina)
 아르테미오(Artemius)
 아카(Acca)
 안드레아(Andrew)
성녀  이레네(Irene)
 카프라시오(Caprasius)
최근 등록된 뉴스
[하느님과 트윗을] (23) 그리스도...
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 연임
이웃 사랑 나눔, 7곳에 1억 280...
[부음] 부산교구 백응복 신부 선종
[이창훈 기자의 예수님 이야기] (3...
[부음]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
프란치스코 교황의 가난한 이들을 위한...
[추기경 정진석] (70) 젊은이는 ...
신자들이 응답할 때 ‘또한 사제의 영...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ㆍ가톨릭평화신...
“말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사랑...
교황 “인간 생명 억압하는 사형은 복...
“전쟁할 생각 말고 외교적 해법 찾아...
파티마 ‘태양의 기적’ 100주년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다섯 자녀 ...
많이 조회한 뉴스
[사제인사] 서울대교구 13일자
[사제인사] 서울대교구, 13일자
서울대교구 박순재 몬시뇰 "온화하고...
[아! 어쩌나] 411. 속칭 ‘종교...
[부음] 서울대교구 이동호 신부 모친...
부산교구 하 안토니온 몬시뇰 선종
[사제인사] 대구대교구, 20일 부임
제주 부교구장 문창우 주교, 총대리 ...
완전한 사형폐지국을 희망하며
산티아고 순례길의 역사와 의미 알고 ...
서울대교구 박순재 몬시뇰 선종
주님의 거룩한 변모, 우리에게 힘과 ...
'솔까말' '생선' '엄지척' 요즘...
서울대교구 원로사목자 박순재 몬시뇰 ...
대죄? 소죄? 죄에도 사이즈가 있나요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대주교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