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7년 10월 20일
전체보기
교황 방한 특집
월간-주간
우리교구,대리구
특집기획
교회음악/미술/순교자/성지 산책
인터뷰/취재
신문창간기념특집
생명존중/문화
성경주해
공모전/시상
▶◀선종 특집
영성의길,수도의길
사랑/청소년
가톨릭교회교리서 해설
선교사들-중국현대박해기
*지난연재
하느님의 종 124위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기획특집 > 특집기획    


[열린 세상 오늘, 김성덕입니다] 건설업계 수익성 ‘빨간불’ 적정 공사비 확보에 정부가 힘써주길

유주현 (대한건설협회장)




대한건설협회는 지난 7월 20일 건설의 날 70주년을 맞아 건설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보냈다. 유주현 대한건설협회장에게 협회가 나아갈 방향과 과제에 대해 들어봤다.



▶건설의 날 70주년은 어떻게 보냈나.

건설인들의 축제로서 서로를 격려했다. 또 70주년을 기념해 「한국건설통사」를 발간했다. 여기에는 5000년 전 선사시대부터 지금까지 건설 역사가 담겨 있다. 더불어 4차산업을 선도하고 발전시키는 방안도 함께 담겨 있다.



▶협회에 대기업정책위원회를 두기로 했다던데.

대기업이 해외에서 우리 위상을 높이는 등 건설산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SOC(사회간접자본, Social Overhead Capital) 투자가 줄어드는 등 국내 건설 환경이 안 좋아지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래서 이런 고충을 충분히 듣고 협회에서 도울 수 있는 부분을 돕기 위해 대기업정책위원회를 설립하게 됐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건설업계에는 좋은 기회라고 본다. 과거에는 도시 재생을 얘기할 때 재건축과 재개발 등 대형 프로젝트를 주로 얘기했다. 그런데 정부의 도시재생사업으로 중소형 프로젝트가 많이 생겨날 것으로 본다. 그래서 중소업체가 참여할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 건설업계에 구조적 문제가 닥치고 있다는 지적도 있는데.

젊은 사람에게 건설이 기피 업종 비슷하게 인식되면서 사람들이 건설업계로 오지 않고 있다. 더군다나 공공건설 쪽에선 적정 공사비를 확보하지 못해 대ㆍ중ㆍ소 할 것 없이 전부 제대로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 적자 나는 현장도 부지기수다. 이렇게 수익성이 악화하다 보니 하도급 대금을 제대로 주지 못해 서로 갈등이 생기는 경우도 많다.



▶적정 공사비 문제, 개선 방법이 있나.

정부의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최저 낙찰제도를 폐지하고 종합심사제ㆍ종합평가제로 전환했는데도 불구하고 전과 다름없이 가격 위주로 모든 것을 해서 굉장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부분을 개선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부동산 시장과 건설 부분은 직결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나.

지역별로 선별적으로 진행하는 규제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규제가 과도해지면 집값이 오히려 뛰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따라서 공급도 원활해질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본다. 과거의 경험에 따른 학습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규제 일변도로 가지 않으리라고 본다.



▶앞으로 3년 동안 회장으로서 협회를 어떻게 이끌 생각인가.

협회는 건설업체들의 불편 사항을 듣고 개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건설업 앞에 놓인 가장 큰 문제는 역시 적정 공사비 확보다. 3년 동안 이것 하나만 해결해도 기억에 남는 회장으로 남을 수 있을 것 같다.

정리=백슬기 기자 jdarc@cpbc.co.kr



[기사원문 보기]
[평화신문  2017.08.09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7 그때에 1 수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서로 밟힐 지경이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바리사이들의 누룩 곧 위선을 조심하여라. 2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3 그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데에서 한 말을 사람들이 모두 밝은 데에서 들을 것이다.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속삭인 말은 지붕 위에서 선포될 것이다. 4 나의 벗인 너희에게 말한다.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것도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5 누구를 두려워해야 할지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육신을 죽인 다음 지옥에 던지는 권한을 가지신 분을 두려워하여라. 그렇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바로 그분을 두려워하여라. 6 참새 다섯 마리가 두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한 마리도 하느님께서 잊지 않으신다. 7 더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성녀  마르타(Martha)
 막시모(Maximus)
 바르사바(Barsabas)
성녀  베르틸라 보스카르딘(Bertilla Boscardin)
성녀  사울라(Saula)
 신둘포(Sindulphus)
성녀  아델리나(Adelina)
 아르테미오(Artemius)
 아카(Acca)
 안드레아(Andrew)
성녀  이레네(Irene)
 카프라시오(Caprasius)
최근 등록된 뉴스
[하느님과 트윗을] (23) 그리스도...
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 연임
이웃 사랑 나눔, 7곳에 1억 280...
[부음] 부산교구 백응복 신부 선종
[이창훈 기자의 예수님 이야기] (3...
[부음]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
프란치스코 교황의 가난한 이들을 위한...
[추기경 정진석] (70) 젊은이는 ...
신자들이 응답할 때 ‘또한 사제의 영...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ㆍ가톨릭평화신...
“말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사랑...
교황 “인간 생명 억압하는 사형은 복...
“전쟁할 생각 말고 외교적 해법 찾아...
파티마 ‘태양의 기적’ 100주년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다섯 자녀 ...
많이 조회한 뉴스
[사제인사] 서울대교구 13일자
[사제인사] 서울대교구, 13일자
서울대교구 박순재 몬시뇰 "온화하고...
[아! 어쩌나] 411. 속칭 ‘종교...
[부음] 서울대교구 이동호 신부 모친...
부산교구 하 안토니온 몬시뇰 선종
[사제인사] 대구대교구, 20일 부임
제주 부교구장 문창우 주교, 총대리 ...
완전한 사형폐지국을 희망하며
산티아고 순례길의 역사와 의미 알고 ...
서울대교구 박순재 몬시뇰 선종
주님의 거룩한 변모, 우리에게 힘과 ...
'솔까말' '생선' '엄지척' 요즘...
서울대교구 원로사목자 박순재 몬시뇰 ...
대죄? 소죄? 죄에도 사이즈가 있나요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대주교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