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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손 아름다운 손] 물절약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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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세제를 대신해 사용할 수 있는 천연세제에 대해 좀 더 알아보겠다. 식빵과 달걀 껍데기, 귤 껍질, 베이킹소다도 천연세제가 된다.
 
 유통기한이 지난 식빵과 귤 껍질이 있다면 그냥 버리지 말자. 식빵과 귤 껍질은 기름기 많은 그릇 등을 닦을 수 있는 훌륭한 천연세제이기 때문이다. 설거지하기 전 식빵 한 조각이나 귤 껍질로 기름을 먼저 닦아낸 다음 설거지하면 말끔히 닦이며, 훨씬 적은 물로 설거지를 마칠 수 있다. 또한 식빵으로는 벽지나 종이 등에 묻은 손때도 제거할 수 있어 유용하다.
 
 손이 들어가지 않는, 입구가 좁은 병 내부를 닦을 때 달걀 껍데기를 잘게 부숴 물과 함께 흔들면 손쉽게 설거지할 수 있다. 베이킹소다는 물을 부드럽게 해주는 연수기 역할을 해 빨래할 때 넣으면 옷감을 부드럽게 한다. 또 하수구 청소를 할 때 독한 화학세제 대신 베이킹소다를 넣으면 수질오염도 일으키지 않고 청소할 수 있다.

이힘 기자
lensman@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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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2-03-11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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