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4일
생명/생활/문화/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아끼는 손 아름다운 손] 에너지 절약 (1)

단열능력 따라 최대 50% 절약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주택에 단열만 제대로 해도 냉ㆍ난방 시 에너지 사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단열능력이 우수한 집은 그렇지 않은 집에 비해 에너지 사용량이 최소 50% 적다. 요즘 주목받는 패시브하우스(에너지를 거의 쓰지 않는 집)는 90% 이상 에너지를 줄일 수 있어 우스갯소리로 `촛불로도 난방할 수 있는 집`이라 불린다.
 
 보일러로 난방을 할 경우 열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므로 배관 시공을 할 때 방습층과 방수층을 둬 바닥 단열을 철저히 해야 한다. 집안의 열ㆍ냉기가 대부분 빠져나가는 창문은 이중이나 삼중창으로 하는 것이 좋고, 문풍지를 대주는 것이 좋다. 환기할 때는 창문을 조금 열어 오래 환기하는 것보다 창문을 모두 열어 짧은 시간에 환기하는 것이 에너지 절약법이다.
 
 또 블라인드를 창 내부에 설치하면 35%, 창 외부에 설치하면 75%의 열을 흡수할 수 있어 햇빛이 강한 여름철에는 창 외부에 블라인드를 설치하는 것이 실내를 시원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이힘 기자 lensman@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2-03-28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19. 8. 24

잠언 20장 24절
사람의 발걸음은 주님께 달려 있으니 인간이 어찌 제 길을 깨닫겠는가?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