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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37732 건)
지난 연재 기사
교구/주교회의
[구요비 주교] 가난하고 겸손한 사제의 주교 임명에 “되실 분 됐다”
▲ 6월 29일 서울대교구청을 찾은 구요비(왼쪽에서 네 번째) 신임 주교가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을 비롯한 교구 주교단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손희송 주교가 6월 28일 포이동성당에서 구요비 신부의 주교 임명 소
가톨릭평화신문
2017-7-5
교구/주교회의
[구요비 주교] 기쁨과 희망 주는 목자 되고 싶어
“하느님 은총 안에서 주교직을 수행하고, 사회적 약자, 특별히 가난한 사람들을 더 각별하게 배려하고 신경을 쓰는 목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6월 28일 주교 임명 직후 인터뷰를 통해 구요비 주
가톨릭평화신문
2017-7-5
교구/주교회의
조건 없는 사랑 전한 ‘생명의 요람’ 35년 여정 마쳐
▲ 유경촌 주교가 6월 29일 도티기념병원 개원 35주년에 감사하고 병원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맹현균 기자 “우리가 사랑한다면 이 세상의 가난과 고통에 결코 무관심할 수 없습니
가톨릭평화신문
2017-7-5
교구/주교회의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젊은이 위한 수도 생활 체험 20~23일, 고2~ 만32세 미혼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은 20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제45차 젊은이들을 위한 수도 생활 체험 학교를 연다. 대상은 고등학교 2학년부터 만 32세 이하 미혼 젊은이다.‘어떤 말이나 혹은 표시
가톨릭평화신문
2017-7-5
교구/주교회의
[세상살이 신앙살이] (392) 순간, 순간을 다스림
예전에 지방에 있는 어느 수녀원에서 ‘배려의 마음’을 주제로 피정 지도를 한 적이 있습니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피정 지도는 잘 마쳤고, 마지막 날에는 고해성사를 통해 하느님과 수녀님들이 화해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
가톨릭신문
2017-7-4
교구/주교회의
[하느님 안에서 기쁨 되찾기] 불공평한 세상 그냥 놔두는 하느님이 원망스럽습니다
【질문】불공평한 세상 그냥 놔두는 하느님이 원망스럽습니다 누구나 자기 십자가를 지고 있겠지만, 왜 누구는 쉽고 편하고 안락하게 살고 누구는 힘들고 고통스럽게 살아가야 하는지요? 그런 생각을 해서는 안되겠지만, 힘들
가톨릭신문
2017-7-4
교구/주교회의
[청소년사목 탐방] (7) 의정부교구 - ‘가정’ 중심 청소년사목 펼치는 금촌2동본당
일반적으로 본당 청소년사목은 본당에 나오는 ‘청소년’들을 변화시키는 데 집중하게 된다. 그런데 금촌2동본당(주임 권찬길 신부)은 보다 근본적인 곳, 다름 아닌 ‘가정’에서부터 청소년사목을 돌보고자 했다.주임 권찬길
가톨릭신문
2017-7-4
교구/주교회의
[펀펀 사회교리] 나 군대 안 갈래! Ⅱ ①
온몸을 휘감는 안개 사이로 나무들이 바람에 흔들리는 아침. 베드로가 뿌루퉁한 얼굴로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서며 말한다.“신부님, 사지 멀쩡해 보이는 연예인들이 듣도 보도 못한 이상한 병으로 군대 면제받는 것 보면 화
가톨릭신문
2017-7-4
교구/주교회의
[청소년사목 탐방] (7) 의정부교구 - 특징적인 청소년사목 프로그램
의정부교구 청소년사목국은 ‘사도양성’을 핵심 가치로 선정해 운영 중이다. 그리고 ‘사도양성’을 위해 R.O.L(Review of life)이라는 교육 방법론을 채택하고 있다. R.O.L은 삶의 자리에서 일어나는 다양
가톨릭신문
2017-7-4
교구/주교회의
[민범식 신부의 쉽게 풀어쓰는 기도 이야기]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우리
찬미 예수님.지난 한 주간 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사랑받으면서 지내셨나요, 인정받기 위해 애쓰면서 지내셨나요? 지난주에 사랑받는 것과 인정받는 것에 대해 말씀을 드리면서 둘 중 어느 것을 더 원하시겠는지 여쭈었었는데
가톨릭신문
2017-7-4
교구/주교회의
[주원준의 히브리어 산책] 야민, 스몰
히브리어로 야민은 오른쪽을 스몰은 왼쪽을 의미한다. 좌우에 대한 느낌은 우리말과 히브리어가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르다. ■ 바른 오른쪽, 어리석은 왼쪽야민(오른쪽)에 대한 느낌은 우리말과 히브리어에 차이가 없다. 오른
가톨릭신문
2017-7-4
교구/주교회의
[청소년사목 탐방] (7) 의정부교구 - 청소년 국장을 만나다: 청소년사목국장 김동희 신부
의정부교구 청소년사목연구 소위원회(이하 청소년소위)에서는 별도의 사제 사목회의를 구성하기보단, 2016년부터 올해까지 사제연수와 총회 주제를 청소년사목으로 정해 교구 사제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우리의
가톨릭신문
2017-7-4
교구/주교회의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지혜보다 슬기보다 좋은 철없음
사랑을 머리로 하는 사람과 사랑을 마음으로 하는 사람사랑을 분석하는 사람과 사랑을 하는 사람하느님을 분해해보려는 사람과 하느님을 좋아하는 사람하느님을 가르치는 사람과 하느님께 데리고 가는 사람이유를 만드는 사람과 이
가톨릭신문
2017-7-4
교구/주교회의
[염철호 신부의 복음생각] 온유하고 겸손한 삶
오늘 제1독서에서 즈카르야는 평화를 가져다줄 메시아에 관하여 예언합니다. 메시아가 오면 이스라엘은 회복될 것입니다(즈카 9,9-17). 포로가 된 백성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고, 이스라엘은 완전히 회복될 것입니다. 주
가톨릭신문
2017-7-4
교구/주교회의
[생태칼럼] (12) 무지개의 언약
지난 5월에는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공화국의 수도 비슈케크(Bishkek)에서 열린 고려인 이주 80주년 기념 학술행사에 참가할 기회를 가졌다. 행사 다음날에는 한국에서 함께 간 일행과 높이 3600m에 이르는 텐
가톨릭신문
201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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