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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가톨릭교회교리서 해설전체뉴스
전체기사 (129 건)
지난 연재 기사
기획특집
[재미있는 전례 이야기 ‘전례 짬짜’] (5) 묵주와 염주 그리고 기억
한국 천주교회 초기에는 현재 사용되는 묵주(默珠)를 염주(念珠)라고 불렀다. 중국 천주교회에서 전해진 「성모성월(聖母聖月」이란 책에는 ‘성모염주(聖母念珠)’라는 말이 나온다. 즉 성모염주는 바로 묵
가톨릭신문
2011-10-2
기획특집
[재미있는 전례 이야기 ‘전례 짬짜’] (4) “교우(敎友)-형제 여러분!”
한국 천주교회의 박해시대 때 의금부가 천주교 신자들을 신문한 내용을 기록한 ‘공초’라는 보고서에 의하면 다음과 같이 감동적인 일화가 나온다.황 베드로라는 백정 출신 신자에게 배교할 것을 다음과 같이
가톨릭신문
2011-10-2
기획특집
[재미있는 전례 이야기 ‘전례 짬짜’] (20) Officium divinum(성무일도)와 Liturgia Horarum(시간전례)
몇몇 주임신부님들이 교우들과 함께 성무일도를 바치는 본당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작년에 우리 본당에서도 사순시기와 대림시기에 화, 목요일 아침마다 교우들과 성무일도를 바쳤다. 비록 많은
가톨릭신문
2011-9-25
기획특집
[재미있는 전례 이야기 ‘전례 짬짜’] (16) 전례주년에 따른 전례색(典禮色·color liturgicus)
일반 사람들은 계절에 따라, 참석하는 자리에 따라 옷을 맞추어 입는다. 특히 여성의 경우 여행을 갈 때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것이 옷이며 또한 짐의 크기도 옷의 종류와 양에 따라 달라진다. 이와
가톨릭신문
2011-9-25
기획특집
[재미있는 전례 이야기 ‘전례 짬짜’] (3) 미사성제(彌撒聖祭)와 미사(MISSA)
필자는 미사를 다음과 같이 쓰고 설명한다.‘미사-美事’즉 아름다운 일이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주신 그리스도의 제사인 미사야말로 이 세상 아닌 우주만물의 그 어떤 존재와 일을 통틀어 가장
가톨릭신문
2011-9-25
기획특집
[재미있는 전례 이야기 ‘전례 짬짜’] (2) 상본(像本)과 이콘(Icon)
필자는 네 살 때 세례를 받았는데 이것을 기념하여 본당신부님이 상본에 세례 날짜와 세례를 베푼 사제의 서명을 기록하여 줬다. 필자의 앨범 첫 장에 이 상본이 있다. 어린 시절 상으로 신부님이나 수녀
가톨릭신문
2011-9-11
기획특집
[재미있는 전례 이야기 ‘전례 짬짜’] (21) 조당과 혼인 장애 (Impedimentum matrimoniale)
본당에서 가끔 신자들이 이혼한 교우에게 ‘자매님은 이혼을 해서 조당에 걸렸으니, 영성체도 못하고 고해성사도 못합니다!’라고 가르치는 경우를 만난다. ‘어쩜 이렇게 잘못 알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
가톨릭신문
2011-9-4
기획특집
[재미있는 전례 이야기] (1) 성교예규(聖敎禮規)와 전례(Liturgia)
전례는 가톨릭교회가 자신의 신앙을 표현하는 ‘마당’이다. 교회 안에 생동하는 그리스도를 느끼고 보고 들을 수 있는 장이다. 그러나 대부분 신자들은 전례가 ‘형식적이다, 지루하다, 따분하다’고 느낀다
가톨릭신문
2011-9-4
기획특집
어린이를 위한 미사 전례 이야기
첫영성체를 한 사촌언니 안나가 처음 미사에 참례하는 동생 마리아에게 들려주는 미사 전례 이야기다. 안나와 마리아가 미사에 참례한 상황을 이야기체로 풀어내 아이들이 미사 시작 예식부터 말씀 전례,
가톨릭평화신문
201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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