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8월 11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사람과사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람과사회
서울 WYD 1년 앞으로…세계 청년 맞을 채비 서두른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가 1년 앞으로 다가왔다. 지금까지 조직과 제도를 갖추고 대회의 틀을 세웠다면, 앞으로의 1년은 한국교회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을 기도와
가톨릭신문
2026-7-28
[사제 인사] 부산교구, 8월 27일 부...
부산교구 =▲괴정 주임 문성호(호계 주임) ▲원로사목자(교구 성사전담) 김두윤(남양산 주임) ▲원로사목자(교구 성사전담) 이성균(금정 성사담당) ▲원로사목자(교구 성사전담) 임영민
가톨릭평화신문
2026-8-11
[사제인사] 부산교구
8월 27일부
가톨릭신문
2026-8-11
교황청 ‘제1회 유교-그리스도교 학회’…“사랑·인 공통...
교황청 종교간대화부가 유교와 공식적인 첫 만남에 나서며 종교간 대화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종교간대화부는 8월 4일부터 5일까지 서강대학교 정하상관에서 ‘제1회 유교-그리
가톨릭신문
2026-8-11
[인터뷰] 교황청 종교간대화부 장관 쿠바카드 추기경...
“유교와 그리스도교는 모두 안락한 상황이 아니라 위기 속에서 탄생했습니다. 그리스도교의 ‘새 하늘과 새 땅’은 로마 제국의 지배 아래 고통받던 공동체 안에서 생겨났고, 유교의 ‘대
가톨릭신문
2026-8-11
[사제인사] 수원교구
▲휴양 추경태(잠비아 해외선교) 8월 3일부
가톨릭신문
2026-8-10
반도체 고용 훈풍이지만…청년 고용 여전히 ''한파'' ...
지난달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강남구 행복 일자리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채용 공고를 살펴보고 있다. 뉴시스 20대 청년층의 고용보험 가입자 감소세가 이
가톨릭평화신문
2026-8-10
많이 조회한 뉴스
1
최휘영 장관, 이 대통령에게 "WYD 잘 뒷받침하겠다"
2
한성숙 총리, 유흥식 추기경과 오찬…"WYD 최선 다해 지원"
3
''북향민'' 명칭 반발한 탈북민 단체, 유엔인권위 진정
4
[부음] 이충우(안드레아) 전 가톨릭평화신문 편집국장 선종
5
[부음] 대전교구 최교성 신부 선종
6
정동영, 조현 ''이상주의'' 발언에 "이상 있어야 현실 바꿔"
7
진관사 방문한 교황청 장관 쿠바카드 추기경 "공통된 믿음 있어"
최근 등록된 뉴스
[사제 인사] 부산교구, 8월 27일 부
[사제인사] 부산교구
교황청 ‘제1회 유교-그리스도교 학회’…“사랑·인 공통 가치로 공감대 모색”
[인터뷰] 교황청 종교간대화부 장관 쿠바카드 추기경
[사제인사] 수원교구
반도체 고용 훈풍이지만…청년 고용 여전히 ''한파''
[부음] 서울대교구 이경훈 신부 모친상
QUICK MENU
[예술로 빚은 신앙] 디지털카메라를 샀다...
나는 천천히 걸으며 내 눈에 비치는 아름다운 것들을 휴대전화로 찍는 데 만족하고 있었다. 하고 싶은 다른 일들이 많았기 때문에 카메라를 사서 다시 사진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
[우리 이웃 이야기] 수원교구 노인사목 청년 봉사자 전...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전하고자 봉사를 시작했지만, 막상 행사를 마치고 나니 우리 청년들이 받은 게 더 많았던 하루였습니다.”수원교구 제2대리구 복음화3국 노인사목 청년 봉사자 전민
[독자마당] 늦은 깨달음
나는 10여 년 전 개종하고 세례를 받은 천주교인이다. 지금 이곳은 세상과 단절되어 간간이 접하는 신문, TV 말고는 바깥소식을 잘 모른다.2주에 한 번 있는 종교 집회 시간이 너
“이성당 줄서기 전…이 ‘성당’ 어때요?”...
일제강점기의 흔적을 간직한 적산가옥과 철길마을 등 옛 풍경을 품어 ‘레트로 도시’로 통하던 전북 군산시가 최근 영화와 책, 미술 등을 만날 수 있는 문화도시로 주목받고 있다.군산을
착시의 대가
얼마 전 우파 단체 ‘휴먼스 퍼스트’가 주도한 데이터센터 반대 시위가 미국 전역에서 동시다발로 일어났다. 그동안 미국 정부와 우파 진영은 인공지능 패권 경쟁에서 중국을 앞서려면 데
가톨릭 학교의 이상한 사람들
“엄마는 왜 그렇게 성당에 가요?” 평화를 찾아다니다 어느덧 매일미사가 일상이 된 어느 날, 처음 받은 어버이날 편지에 꾹꾹 눌러쓴 아이의 글씨는 내 맘에 또렷이 새겨졌다. 그러게
[신앙 한 컷] 연중 제18주일
예수님의 가장 놀라운 기적 중 하나.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시다.우리도 이 기적을 예수님처럼은 아니지만 일으킬 수 있다.내가 가진 것 하나를 다른 사람과 나
[성 프란치스코의 발자취를 따라서] 폰테 콜롬보, 규칙...
이탈리아 리에티 지역, 수백 년 된 참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해발 550m의 폰테 콜롬보(Fonte Colombo)는 원래 파르파 베네딕도 대수도원의 소유지였습니다. 프란치스코가 이
[성 토마스 아퀴나스에게 행복의 길을 묻다] 절망의 시...
단테의 「신곡」 지옥편에 따르면, 지옥의 입구에는 ‘모든 희망을 버려라. 여기에 들어오는 그대여’라는 서늘한 문구가 새겨져 있다. 이 선언은 지옥을 단순히 육체적 고통이 가해지는
[신앙에 주파수를 맞춰요] 신앙은 지식을 요구한다...
신앙은 지식을 요구한다. 지식이 없으면 신앙은 그 완성에 이를 수 없다. 왜 그러한가? 첫째로, 믿음을 가능하게 하는 신뢰는 ‘왜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하느님께 내 삶을 걸어야
[말씀묵상] 연중 제18주일
복음서가 전해 주듯이 예수님 곁에는 늘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왜 사람들은 예수님 곁에 머물렀을까요? 그분의 가르침과 기적 때문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사람들은 예수님 안에서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성금 전달] 폐렴 합병증 신생...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폐렴 합병증 신생아를 돌보는 하 다이 짱 씨의 사연(본지 2026년 7월 5일자 4면 보도)에 독자들이 따뜻한 사랑을 담은 후원금을 보내왔다.7월 1일부터 2
[가톨릭 POLL 7월 설문] 주가 오르길 기도해도 될...
가톨릭신문은 서울대교구 가톨릭굿뉴스와 공동기획으로 교회 내 여론을 듣고 친교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가톨릭 POLL’을 실시합니다.가톨릭 POLL은 매달 신앙생활을 비롯, 교회
[가톨릭 POLL 6월 설문] ‘성당 지붕에 태양광 발...
가톨릭신문은 서울대교구 가톨릭굿뉴스와 공동기획으로 교회 내 여론을 듣고 친교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가톨릭 POLL’을 실시합니다.가톨릭 POLL은 매달 신앙생활을 비롯, 교회
[가톨릭 POLL 5월 설문] ‘성당에서 정치 이야기!...
가톨릭신문은 서울대교구 가톨릭굿뉴스와 공동기획으로 교회 내 여론을 듣고 친교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가톨릭 POLL’을 실시합니다.가톨릭 POLL은 매달 신앙생활을 비롯, 교회
[가톨릭 쉼터] 제주교구 성 다미안회의 소록도 봉사 현...
한센인 강제 격리와 차별의 역사를 간직한 소록도. 제주교구 성 다미안회는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소록도 일대에서 ‘제37차 소록도 나눔활동’을 열고 한
[수원교구사 한 페이지] (16) 이성효 보좌주교 탄생...
2011년 2월, 수원교구 설정 50주년을 앞둔 교구에 새 보좌주교가 탄생했다. 베네딕토 16세 교황은 2월 7일 이성효(리노) 신부를 보좌주교로 임명하고, 교황청 기관지 로세르바
[교회상식 더하기] ‘평화의 인사’는 많이 할수록 좋다...
미사 중 ‘평화의 인사’ 시간에 종종 주위 분들과 타이밍이 맞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옆에 계신 한 분 정도만 인사를 나누고, 다른 분들의 뒷모습만 바라보다가 인사 시간
[이경상 주교 인터뷰] 서울 WYD 1년 앞으로… “환...
이경상 주교가 2025년 4월 6일 등촌1동성당에서 제17 강서지구 젊은이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대교구 19개 지구 전체를 돌며 청소년·청년 신자 6000여
탄자니아 민얄라에 솟아난 ‘생명의 물’...
출산을 앞둔 산모조차 왕복 2시간을 걸어 물 100리터를 길어오거나 오염된 웅덩이 물에 의존해야 했고, 산모와 신생아 사망이 다반사일 만큼 식수난이 극심했던 탄자니아의 한 마을에
이전
1
2
3
현재 페이지
4
5
6
7
8
9
1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