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5월 21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세계교회
레오 14세 교황, AI ‘새로운 사태’ 반포하다
교황, 25일 새 회칙 발표
레오 14세 교황이 즉위 1년여 만에 인공지능(AI) 회칙을 반포한다. 바티칸 뉴스와 EWTN 등 교계 매체 등에 따르면, 교황은 25일 교황청 시노드홀에
가톨릭평화신문
2026-5-20
방중한 트럼프 요청에, 중국 "홍콩 민주화 인사 라이씨...
2020년 홍콩 당국에 체포되기 전 빈과일보 전 대표 지미 라이씨가 사진촬영하고 있다. OSV 지난 13~15일 미·중 양국 정상이 중국 베이징에서 만나
가톨릭평화신문
2026-5-20
자식 잃은 우크라이나 엄마의 고통, 군인 위한 봉사로 ...
3월 24일,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르비우 역사 지구의 베르나르딘 수도원이 불타고 있다. 이는 16세기에 지어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OSV
가톨릭평화신문
2026-5-20
교황 배당금 420억, 자선에 쓴다...
바티칸은행 2025 회계연도 연례보고서. 바티칸은행(종교사업협회, Istituto per le Opere di Religione, IOR)이 10여 년 사이 가장 높은
가톨릭평화신문
2026-5-20
프랑스 조력자살법, 다시 멈춰 세웠다...
프랑스 마르세유에 있는 생엘리자베스 클리닉의 호스피스 완화의료 병동의 병상. OSV 프랑스의 조력자살 합법화 법안이 상원에서 또다시 제동이 걸렸다. 하원에서 이미 두 차
가톨릭평화신문
2026-5-20
주한 교황대사 지낸 체릭 추기경 선종...
고 에밀 폴 체릭 추기경. 교황청 홈페이지 캡처 2004~2008년 주한 교황대사와 주몽골 교황대사를 겸임한 에밀 폴 체릭 추기경이 12일 선종했다. 향년 79세. 고
가톨릭평화신문
2026-5-20
이라크 칼데아 동방 교회 이끌어갈 노나 총대주교 착좌...
4월 10일 로마에서 열린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바티칸을 찾은 아멜 샤몬 노나 총대주교. 노나 총대주교는 이틀 뒤인 12일 신임 이라크 칼데아 동방 가톨릭교회 총대주교 겸 바그
가톨릭평화신문
2026-5-20
많이 조회한 뉴스
1
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 총격 장소에서 기도
2
교황, 美국무장관 만나 "평화 향한 끊임 없는 노력 필요"
3
레오 14세 교황 1년…불의한 전쟁에 맞서 평화와 일치를 외치다.
4
교황, 9월 프랑스 사목 방문
5
전 주한 교황대사 체릭 추기경 선종
6
교황, 레바논 남부 지역 사제들과 깜짝 영상 통화
7
수도자 폭행·성모상에 담배…이스라엘, 선 넘는 기독교 혐오
최근 등록된 뉴스
방중한 트럼프 요청에, 중국 "홍콩 민주화 인사 라이씨 석방 어렵다"
자식 잃은 우크라이나 엄마의 고통, 군인 위한 봉사로 승화
교황 배당금 420억, 자선에 쓴다
프랑스 조력자살법, 다시 멈춰 세웠다
주한 교황대사 지낸 체릭 추기경 선종
이라크 칼데아 동방 교회 이끌어갈 노나 총대주교 착좌
교황청 내 AI 활용 촉진할 부서 간 위원회 새로 설립
QUICK MENU
미국 비대면 낙태약 처방 25% 증가, 여성 건강 위협...
2024년 4월 9일, 미국 일리노이주 카본데일에 있는 알라모 여성 클리닉의 쓰레기통에 낙태에 사용되는 미페프리스톤 포장지들이 버려져 있다. OSV 2025년 미국에서 비
파키스탄 라호르대교구장에 레흐마트 대주교 착좌 “혼란 ...
[외신종합] 파키스탄 최대 교구인 라호르대교구장으로 카푸친 작은형제회 소속 칼리드 레흐마트 대주교(57)가 3월 28일 착좌했다. 전임 교구장이 해임된 후 혼란을 겪던 라호르대교구
필리핀-교황청 수교 75주년…“이주민들 선교 기억하자”...
[UCAN] 필리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이 교황청과의 수교 75주년을 맞아 필리핀 이주민들의 선교활동을 기렸다. 아시아 최대 가톨릭 국가인 필리핀은 1951년 교황청과
美 주교회의 자이단 주교 “전쟁 피해 레바논에 인도적 ...
[워싱턴 OSV] 미국 주교회의 국제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압달라 엘리아스 자이단 주교는 레바논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 상황에 대해 평화 협상과 인도적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레바논
교황, 트럼프 비난에 “평화 선포, 두렵지 않다” ...
레오 14세 교황이 11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평화 회복을 위한 밤 기도를 주례하며 묵주기도를 바치고 있다. OSV 전쟁 중단 촉구와 평화 메시지를 전해온 레오
교황, 아프리카 4개국 사목방문 대장정 시작...
[로마 OSV] 레오 14세 교황은 4월 13일부터 아프리카 사목방문을 시작했다. 교황은 13~15일 알제리, 15~18일 카메룬, 18~21일 앙골라, 21~23일 적도기니 등
교황에게 망언, 선 넘은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 백악관에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OSV 미국·이스라엘-이란 간 전쟁에 대한 레오
쿠바, 부활 맞이 수감자 2000명 석방...
쿠바 정부가 주님 부활 대축일을 앞둔 지난 2일 2000여 명의 수감자를 석방했다.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큰 규모다. 석방 대상에는 청소년과 여성, 60세 이상 고령자가 포함됐
교황, 트럼프 비난에 "두렵지 않다"…반전 평화 목소리...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4월 13일, 알제리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미국 출신인 교황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을 두고 자신을
교황, ''민간인 보호'' 긴급 호소…전쟁 당사자들에게...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4월 12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부활 삼종 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평화
교황, 세계 지도자들에게 "무기와 죽음의 계획을 중단...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4월 11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평화를 위한 밤샘 기도와 묵주기도에 참여하며 기도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세계
교황 “무기를 휘두르는 자들의 편에 절대 서지 말라”...
2026년 3월 4일, 이라크 이르빌 외곽 안카와에 있는 칼데아 동방 가톨릭교회 경당이 이란의 드론 공격으로 손상됐다. 폭발로 예배당 일부가 파괴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부활 달걀 … 미국은 웃고 유럽은 울고 ...
그리스도인들은 매년 주님 부활 대축일이면 달걀을 나누거나 앞마당에서 형형색색으로 꾸민 달걀을 찾는 놀이(에그헌트)를 하는 전통이 있다. 올해 미국에선 지난해와 같은 달걀 대란
교황, 11일 지구촌 평화 위한 철야기도 주례한다...
레오 14세 교황이 주님 수난 성금요일인 지난 3일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기도를 바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전쟁과 폭력의 악화일로로 치닫는 지구촌에 평
2주 휴전, 교황 반응은?…교황 "희망의 표징으로 받아...
레오 14세 교황이 8일 일반 알현에 앞서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을 돌며 교황 전용차에서 방문객과 순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미국과 이란의 2
레오 14세 교황, 선종 1주기 앞둔 프란치스코 교황 ...
[바티칸 OSV] 레오 14세 교황은 선종 1주기를 앞둔 프란치스코 교황을 기리며 “혼란한 세상 속에서 진리를 선포한 그의 모범을 따르자”고
미국 주교회의 의장, 트럼프 직격…"벼랑 끝에서 물러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미국 주교회의 의장인 폴 코클리 대주교가 함께 찍은 사진. 코클리 대주교는 4월 7일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문명 전체를 파괴하겠다는
교황 "이란 국민에 대한 위협은 용납할 수 없다"...
2026년 4월 7일, 레오 14세 교황이 카스텔 간돌포에 있는 교황 관저를 떠나 바티칸으로 돌아가면서 기자들과 일문일답을 하고 있다. 교황은 이란이 그날 저녁 8시(미국 동부
스페인 정신 질환 여성의 조력자살 논란 ...
2024년 11월 영국의 한 시민이 ‘자살을 돕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다’라는 내용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조력 자살 합법화에 반대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영국 성공회 첫 여성 대주교 탄생, 이달 말 로마 방문...
사라 멀랠리 대주교가 3월 25일 영국 캔터베리 대성당에서 열린 승좌식에서 주교좌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OSV 영국 성공회의 첫 여성 캔터베리 대주교로 임명된 사라
이전
1
2
3
4
5
현재 페이지
6
7
8
9
1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