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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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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복음/말씀
[생활 속의 복음] 씻김과 발림
주님 세례 축일 마태 3,13-17
엘 그레코 작 '그리스도의 세례' 우리는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 ‘씻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반복한다. 씻는
가톨릭평화신문
2026-1-6
초월 기법에서 이성은 물음을 이끄는 원리...
초월 기법에서 감성이 물음을 촉발하는 계기라면, 이성은 물음을 이끄는 원리가 된다. 우리가 어떤 사건을 겪을 때 이성적으로 물음을 던지는 이유는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먼저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지구도 지키고 맛도 좋은 채식 생일상...
겨울아이’란 노래 가사는 이렇게 시작된다.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당신은 눈처럼 깨끗한 나만의 당신.” 이렇게 눈처럼 내게 온 아이가 있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이벽의 집에서 거행된 세례식으로 조선 교회 설립...
1784년 늦가을 초겨울 무렵 한양 수표교 이벽의 집에서 이승훈 베드로는 열 명 안팎의 청년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이 세례로 설립된 신앙 공동체가 한국 가톨릭교회의 기원이 되었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침묵·외면 대신 함께 눈물 흘릴 용기...
새해 첫날 아침에는 어김없이 떡국을 먹었다. 2025년 12월 31일에는 아내와 간단히 장을 보았다. 아침부터 움직였어야 했는지 떡집에 떡이 많이 남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남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우리는 이미 젊음의 나라에서 노년을 돌보며 살고 있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가족 중 가장 어린 사람은 열일곱 살 내 아이다. 17년 전에도 지금도 내 아이는 우리 집의 처음이자 마지막 손주다. 내 아이가 커 갈수록 어린이, 출
가톨릭평화신문
2025-12-31
[생활 속의 복음] 선 넘은 행동
바르톨로메 에스테반 무리요 작 '동방박사들의 경배' “민족들이 너의 빛을 향하여, 임금들이 떠오르는 너의 광명을 향하여 오리라&r
가톨릭평화신문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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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우물] 그분 이름을 거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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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 기법에서 이성은 물음을 이끄는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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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사라지는 귤나무 ‘먹어야 지킨다’
서학을 통해 조선 현자들에게 ‘공현’하신 주님
사랑, 비장애인만의 것일까
“덕질이 우리의 노년, 우리의 평생을 구할 거야”
초월 기법에서 이성은 물음을 이끄는 원리
지구도 지키고 맛도 좋은 채식 생일상
이벽의 집에서 거행된 세례식으로 조선 교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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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없고 초라한 존재를 돌보는 마음
일전에 ‘쓸모없음의 쓸모 있음’이라는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장자(莊子) 잡편(雜篇)에 ‘무용지용(無用之用)’이라는 우화가 있음을
화해의 손, 내밀고 잡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영화 ‘밀양’의 원작 소설로 유명한 이창준 작가의 「벌레이야기」는 그리스도인의 용서와 화해에 대해 다시금 성찰하게 만든다. 출처=영화 ‘밀양&r
[금주의 성인] 성 포일란 (10월 31일)...
포일란 흉상 성해함. 굿뉴스 포일란 성인은 아일랜드 귀족 가문 출신입니다. 하지만 훗날 수도자가 되어 하느님만을 바라보며 기도하는 은수생활의 삶을 살았습니다. 포일란
[말씀묵상] 연중 30주일
‘묵주 기도 성월’이요, ‘전교의 달’인 10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이제 며칠을 지내면 11월 ‘위령 성월’을 맞이합니다. 오늘 사도 바오로는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온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안수를 받고 성령을 받...
몇 년 전 한 선배 신부님의 소개로 명동 근처의 한 치과를 찾았다. 의사 선생님은 아주 성실한 분으로, 단골 어르신들을 부모님처럼 대하며 항상 환자에게 최선을 다했다. 시간이 흘러
‘느낌의 위로’ 넘어 ‘삶의 변화’ 부르는 기도가 되기...
묵주 기도는 ‘느낌의 위로’를 넘어 ‘삶의 변화’를 부르는 기도가 돼야 한다. 묵주를 쥔 손이 타인에게 열린 손이 될 때, 비로소 기
보편법칙 아닌 ‘가치’ 규범으로 스스로 삶과 행위 결정...
‘개인법칙(individuelles Gesetz)’은 삶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삶과 유리된 보편 ‘법칙’에 의존하기보다 &lsq
그리스도인은 모두 선교사입니다
카를 하인리히 블로흐 작, 그리스도의 생애 연작 오늘은 전교 주일로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로 봉헌됩니다. 온 인류가 하느님 안에서 평화와
묵주기도는 천국으로 오르는 계단
카를로 아쿠티스 친구들 협회가 제공하는 묵주기도 안내 리플릿. 묵주기도를 바치는 방법과 성모 칠고(七苦)에 대해 안내되어 있다. 카를로 아쿠티스 성인은 묵주기도의 각 신비를 잘
삼위일체 하느님께 대한 신앙 고백 확립...
제1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는 삼위일체 하느님께 대한 정통 신앙 고백을 확립했다. ‘제1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스타브로폴레오스
마르타의 어른 됨을 따라가며
올해 추석은 역대급으로 긴 연휴였다. 필자는 본당 신부가 아니기에 매년 설날과 한가위 때 본가에 가서 명절을 지내는 행운(?)을 누린다.
‘말’해야 비로소 풀리는 관계 회복의 실타래...
인공지능(AI)이 표현한 인간 관계의 갈등.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서로의 감정을 인정하고 때로는 적절히 감정을 표현하는 과정을 거쳐서 해결할 필요가 있다. 챗GPT 제작
[금주의 성인] 성 가브리엘 랄르망 (10월 19일)...
가브리엘 랄르망 성인. 굿뉴스 가브리엘 랄르망 성인은 1610년 10월 3일 프랑스 파리에서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의 여섯 형제 중 다섯이 사제와 수도자의 길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예수님과 따듯한 대화로...
프랑스의 유명 소설가 스탕달(마리앙리 벨, 1783~1842)은 변화와 혼란이 극심한 시대에 살았다. 그는 어머니를 일찍 여의었고, 부유했지만 보수적인 가정에서 성장했다. 그는 자
[말씀묵상] 연중 제29주일, 전교 주일...
오늘 이스카리옷 유다를 제외한 열한 제자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갈릴래아의 한 산에서 만납니다. 예수께서 부활하신 예루살렘이 아니라 굳이 갈릴래아에서 제자들을 만나신 이유를 교부들은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가난한 사람들의 복음화를 위해 일하는 가난한 사제들의 모임인 프라도사제회가 올해로 한국 진출 5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프라도사제회에 각별한 애정이 있습니다. 언젠가 한국을
아쿠티스 성인 시복시성의 숨은 조력자...
카를로 성인의 재능과 작품들 “카를로 어머니와 꽤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어요. 어머니의 부탁을 받고 카를로가 작성한 글과 카를로를 알고 지낸 많은 이들이
성과 집착에서 벗어날 때 삶 자체가 열매임을 자각...
재독 철학자 한병철(1959~)은 「피로사회」에서 오늘날의 인간을 ‘성과(成果) 주체’로 규정한다. 성과 주체는 스스로 과잉 긍정과 과도한 성과를 추구함으로
‘사랑의 거리’는 단절이 아니라 거룩한 만남의 공간...
우리나라도 가족의 형태가 변화하면서 가정 안에서 사랑을 주고받는 관계성도 달라졌다. 적정한 거리를 두면서도 깊은 사랑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할머니부터 손주까지 삼대가 둘
[말씀묵상] 연중 제27주일
하바꾹 예언자는 3장으로 이루어진 짧은 예언서에서 당시 예언자들과 백성들이 크게 고민하던 질문을 던집니다. 하느님께 기도하여도 왜 응답을 주지 않으십니까? 왜 세상에는 불의와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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