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성공과 남북 화해 평화 기원
2018년 평창올림픽 성공과 남북한 화해와 평화를 기원하는
‘개신교ㆍ천주교 연합 성탄 음악회’가 25일 오후 4시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개신교ㆍ천주교 연합 성탄 음악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성탄 음악회에는 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를 비롯한
가톨릭ㆍ개신교 지도자, 평창올림픽 참여자, 국내외 저명인사, 소외된 이웃 등 2000여
명이 함께한다. 프라임 필 오케스트라, SAC 더 리틀 하모니 합창단, 임선혜(소프라노)ㆍ임태경(크로스
오버 테너)ㆍ옥주현(뮤지컬 배우)씨 등이 아름다운 선율로 사랑과 평화, 화합이라는
예수 성탄의 참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남정률 기자 njyul@cpbc.co.kr